6월달 미국 서부여행을 마치고 이제사 간단한 후기를 올립니다. 
아이리스님 도움 감사드립니다. 
멋진 여행 계획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희는 8살, 11살 아이들이 있어서 조금은 여유롭게 계획을 잡았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6월 13일 라스베가스 도착, sheraton hotel 숙박
▣ 6월 14일 세도나로 이동, 세도나 숙박 (bell rock inn) 
▣ 6월 15일 세도나 관광(slide rock park 포함), 세도나 숙박 (bell rock inn) 
▣ 6월 16일 그랜드캐년 south rim 이동, 관광, 캠핑 (mather campground)
▣ 6월 17일 모뉴멘트밸리 관광, Moab로 이동, Moab 빈-완료)숙박(Koa 캐빈)
▣ 6월 18일 아치스, 캐년랜즈 관광, Moab 숙박(Koa 캐빈)
▣ 6월 19일 Moab에서 SLC로 이동, 관광 후 숙박 Quality inn 숙박
▣ 6월 20일 SLC에서 옐로스톤 이동, 옐로스톤 Mammoth Hotel 숙박
▣ 6월 21일 옐로스톤 Lake Lodge 숙박 
▣ 6월 22일 옐로스톤 old faithful lodge 숙박  
▣ 6월 23일 그랜드티턴 관광,  colter bay campingground 숙박
▣ 6월 24일 그랜드티턴 주변 관광, 캠핑
▣ 6월 25일 SLC로 이동, quality inn 숙박
▣ 6월 26일 카슨시티로 이동, america best value inn 숙박
▣ 6월 27일 120번 (티오가로드) 타고 요세미티 동쪽 진입 후 서쪽으로 이동, koa 숙박
▣ 6월 28일 요세미티 빌리지 관광, waona hotel 숙박
▣ 6월 29일 요세미티 남쪽 마리포사 그로브 관광, 베이커스필드 sheraton hotel 숙박
▣ 6월 30일 라스베가스 이동, 엑스칼리버 숙박
▣ 7월 1일 라스베가스 관광, 엑스칼리버 숙박
▣ 7월 2일 라스베가스 9시 출발, 5시(3시간 시차 반영) 랄리 도착





여행 세부 일정


▣ 6월 13일 라스베가스 도착

- south west 항공 south west는 수하물이 일인당 2개까지가 무료인 미국 국내선
- 라스베가스 한인마트 - Greenland Market 6850 w.spring mountain road, las vegas, 89146]
- 주변에 샘스와 월마트 타겟등 주요 대형 마트가 많아서 장보기 좋음. 특히 샘스에서 과일과 식료품 다량 구매하면 좋음. 
- 코스트코 – Las Vegas - 222 South Martin L King Boulevard Las Vegas, NV 89106
- 렌트카 알라모 ..코스트코 트래블 통해 약 600불정도로 예약함. 차량 대만족. 


▣ 6월 14일  세도나로 이동, 세도나 숙박 (bell rock inn) 
 
 -벨락인은 세도나 중심가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리조트 . 벨락 트레일을 걸어서도 할 수 있는 거리로 벨락 트레일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숙소임. 세도나 지역 호텔이 비싼편이나 중심가에서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임박해서 예약하면 할인이 많이 되는 편임.
주방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우리처럼 한식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매우 훌륭한 호텔임.
 -  비지터센터    ( 331 Forest Road Sedona, AZ 86336, United States ) - 일몰 에어포트메사 105 Airport Road Sedona, AZ 86336, United States
   일몰 보는 곳은 sky lanch resort를 검색해서 주소를 입력하면 좋음. 
   스카이랜치 리조트는 일몰과 경치를 보기에 훌륭한 리조트인 듯 함.
- 점심은 인앤아웃버거. 생각보다 훌륭하진 않았지만 감자튀김은 참 맛있었음. 
 

▣ 6월15일 세도나 관광 / 벨락 트레일,  slide rock park 


세계에서 기가 가장 센 곳중의 하나라는 벨락에서 트레일을 했는데 실제로 명상하면서 바위를 만져보니 바위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음. 매우 신기한 경험이였음. 
벨락 트레일이후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으로 감. 
천연 바위 미끄럼이 있는 곳이라 아이들이 좋아함. 
피크닉 Area 가 있어서 바비큐를 해먹을 수 있음. 대부분 물놀이하고 고기를 구워먹거나 밥을 먹는 분위기임. 입장료 있음. 차 한 대당 20달러.

 
▣ 6월 16일 그랜드캐년 south rim 

mather campground에서 캠핑. 그랜드캐년 들어가면서 큰 나무가 보이지 않아 그늘도 없을까 걱정했으나 다행히 캠핑장은 나무그늘도 있고 시원한 편이였음.
주니어레인저 책자 받아서 다음날 제출. 
mather point부터 구경하고 포인트 중심으로 차로 구경함.  
mather point를 중심으로 서쪽으로 가는 포인트를 관람할 경우 브라이트 엔젤 랏지 부근에서부터는 차로 포인트 관람을 할 수 없음.  이후 Hopi Point등의 주요 포인트는 근처에 차를 주차해두고 셔틀버스로 다녀야 함. 
west에서 가장 멋진 포인트는 Hopi Point 였음. 180도 정도 눈에 걸리는 것 없이 전체적인 광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광경이 매우 멋졌음. 


▣ 6월 17일 그랜드 캐년 east rim 관광. 모뉴멘트밸리 관광, Moab로 이동

여행중 이동시간이 길었던 하루.

 
 - east rim 포인트 일부 보면서 이동
  : grandview point, desert view point. desert view 포인트는 좀 더 새로운 느낌이였음. 

그랜드캐년 모뉴맨트밸리 나바호 트라이벌 공원까지 3시간20분 / 182마일

생각보다 그랜드 캐년을 일찍 출발해서 모뉴먼트 밸리의 레스토랑에서 뷰를 보면서 점심을 먹기위해 2시 정도에 모뉴먼트밸리에 도착함. 그러나 모뉴먼트 밸리 레스토랑은 점심은 운영을 하지 않고 저녁만 운영하는 식당이였음. 혹 점심을 먹으려면 반드시 모뉴먼트 밸리 전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함. 
입장료는 인당 차량당 5달러가 아니라 인당 5달러임. 국립공원 패스 안됨. 
웅장하고 신기하고 정말 굉장한 장관들이 펼쳐짐. 여행 후  view 호텔에서 왜 사진을 찍어야하는지 알게됨. 사진이 정말 멋지게 나왔음. 
  
    The View Hotel at Monument Valley, Oljato-Monument Valley, AZ, United States
    Indian Route 42 East, UT 84536, United States (The View Hotel at Monument Valley)
    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 Monument Valley, UT  84536  

모압 koa 캐빈에서 숙박함. 너무 더운곳이라 캠핑을 피하고 캐빈으로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던 것 같음. 캐빈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옴. 
모압지역 호텔 가격이 성수기에 너무 비쌀 경우 침낭정도만 준비해서 KOA 캐빈가는 것이 좋을 듯 함. 수영장과 기타 편의시설 및 바비큐 및 취사가 가능하므로 한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훨씬 편한 시설인 듯함. 
특히 사막지역에서 아이들에게 보습과 썬크림은 필수임. 8살 딸아이 피부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함. 트레일 중 다리 접히는 부분이 갈라지기까지 하고 팔다리에 아토피 증상이 보이고 
피부 썬번으로 고생함. 다행히 약한 스테로이드제를 가져가서 임시로 처방하고 엄청나게 보습과 관리를 해주었음. 

모압 코아 근처 약 3-4 분 거리에 bangkok house 라는 아시안 레스토랑이 있음. 배가 고파서였는지 모르지만 일식, 베트남요리 등이 있었는데 맛이 좋았음. 

▣ 6월 18일 아치스, 캐년랜즈 관광, Moab 숙박

- 아치스는 아침에 트레일 하고 오후에는 KOA 수영장에서 휴식.
- 오전이였음에도 햇빛이 너무 심하고 아이가 트레일을 힘들어해서 델리케이트 아치 뷰 포인트만 보고 윈도우 섹션에서 더블 아치와 윈도우 아치 트레일을 하기로 함.
- 윈도우 아치는 아치에서 만들어지는 그늘이 매우 시원해서 트레일하고 쉬기에 매우 훌륭.
- 주변 더블 아치와 여러 아치들이 많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할만한 트레일이였음. 
- 스카이라인 아치와 데블스 아치는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좀 힘들거 같음.
 
▣ 6월 19일 Moab에서 SLC로 이동, 관광 후 SLC 호텔 숙박

-오전에 캐년랜즈 관광.
그랜트캐년과는 또다른 느낌의 광할한 캐년이였음. 
주니어레인져 책자가 매우 쉬운편임. 

- 솔트레이크 시티 가기전 Murray 부근의 Quality inn에서 숙박. 호텔비가 저렴하고 아침도 비교적 훌륭하게 나옴. 가격대비 만족도 좋았음. 주변에 5분거리에 샘스클럽이 위치하고 있어서 장보기도 훌륭함. 코스트코도 가까이 있는 듯함. 옐로스톤 근처로 가면 아무래도 과일등이 비싸지므로 이곳에서 과일등 먹을 것을 다량 구매하면 좋음.
주변에 한인마트와 동양장등 중간 장보기에 적합함.
또 kfc 1호점도 동양장 근처에 있으니 점심등 한끼 식사 해결로 추천함. 한식 위주로 먹는 아들이 한국 kfc랑 똑같다서 간만에 패스트푸드 흡입함. 
( kfc - 3890 state st, salt lake city ,ut 84115 ) 
( 동양장 – 3770 state st, salt lake city ,ut 84115) 

▣ 6월 20일 SLC에서 옐로스톤 이동, 옐로스톤 Mammoth Hotel 숙박 
 
옐로스톤 도착. 옐로스톤 3박4일은 우리 가족의 여행의 최고의 장소였음. 
두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해준 것 같음. 3박4일 만으로도 부족해 보였음.
맘모스 호텔 근처에 식당도 저렴하고 먹기에 나쁘지 않았음. 
또 수십마리의 뮬디어들이 맘모스 호텔 근처에서 주로 지내는 듯함. 항시 주변에 뮬디어들이 있어서 매우 신기해 함. 
옐로스톤에는 곳곳에 피크닉 에어리어가 있으므로 간단히 밥을 해먹거나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지만 가능하면 간단한 식사를 해먹는 것을 권함. 
곳곳에서 야생동물이나 곰등을 볼 수 있으므로 연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함...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번 정도 바비큐를 해먹었다는...
이곳에서는 주니어레인저 책을 삼달러 주고 사야함. 책자도 매우 크고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내용도 많았음.


▣ 6월 21일 옐로스톤 맘모스 핫 스프링 트레일 /Lake Lodge 숙박 

 맘모스 핫 스프링 트레일은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음. 너무 길지도 않고 주변 경관도 매우 훌륭함. 오전에 두어시간으로 충분함. 
오전 트레일하고 체크아웃하고 나와서 레이크 랏지로 이동하면서 루즈벨트와 캐년 빌리지 지역을 관광함. 
곰, 엘크, 바이슨떼 등 많은 동물을 보게 됨. 특히 바이슨이 주로 사는 지역에서는 바이슨 떼를 만나게 되므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함.
옐로스톤에서 맘모스와 캐년 빌리지 그리고 올드 페이스풀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곳이라고 생각됨. 
레이크랏지 숙소는 매우 저렴하면서도 숙소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포함되어있고 매우 넒음. 가격대비 만족도 높았음. 
  
▣ 6월 22일 옐로스톤 old faithful lodge 숙박 

레이크 빌리지에서 일박하고 다시 캐년빌리지로 올라가서 노리스와 메디슨 올드페이스풀로 
이동하면서 관광. 
올드페이스풀 주변에는 두 개의 숙박시설이 있음. 올드페이스풀 인과 올드페이스풀 랏지가 있으며 둘다 매우 훌륭한 시설임. 
우리는 올드페이스풀 인에서 숙박했으나 세탁실, 식당등은 올드페이스풀 랏지를 이용함.
올드페이스풀 인은 세탁실이 없음. 
식당도 올드페이스풀 랏지는 아시안 음식이 있는 푸드코드식의 식당이 있어서 그곳을 이용함. 숙박시설로는 올드페이스풀이 좋긴하지만 매우 오래된 곳이라 발소리 문여닫는 소리도 굉장히 크게 들리므로 예민한 분은 올드페이스풀 랏지가 더 좋을 수도 있음.


▣ 6월 23일 그랜드티턴 관광 후 캠핑, ( colter bay campingground)

오전에 올드페이스풀 트레일. 올드페이스풀에서 모닝글로리 스프링까지 트레일 함. 어린아이들은 약간 힘들어 할 수 도 있는 트레일. 8살 딸아이가 힘들어했지만 정말 다양한 경관과 가이저 스프링등을 볼 수 있는 최고의 트레일 이였음.

엘로스톤 나와서 그랜드티턴으로 향함. 
캠핑을 계획중이라 국립공원을 나와서 장을 볼 곳이 필요했는데 옐로스톤과 그랜드티턴은 거의 하나의 국립공원이라고 생각하면 됨. 걱정했으나 콜터베이 캠핑장 근처 비지터 센터에 있는 마트가 굉장히 크고 물건도 다양하게 있으니 그랜드티턴에서 캠핑을 계획한다면 그곳을 이용하면 될 듯함. 

그랜드티턴 캠핑시 유의할 점은 생각보다 굉장히 추운편임.
옐로스톤이 춥다고 하여 옐로스톤 캠핑은 하지 않았으나 생각보다 많이 추웠음. 
6월말이여도 날씨가 추운편이니 그랜드티턴 캠핑시 장비와 옷을 단단히 준비하는게 필요할 듯함. 

▣ 6월 24일 그랜드티턴, 주변 관광, 캠핑

그랜드 티턴 콜터베이 캠핑장은 캠핑 사이트도 넓고 시설도 나쁘지 않았음.
콜터베이 캠핑장에서 아래로 조금만 내려오면 잭슨레이크가 있고, 잭슨레이크 랏지에 가면 
이층 로비에서 무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음. 엘로스톤과 그랜드캐년에서 인터넷에 굶주렸다면 이곳에서 실컷 와이파이를 이용하면서 여행계획을 정비하는 것도 강추. 경치가 매우 매우 훌륭함. 
제니레이크와 그 주변에 스트링 레이크도 아이들과 가기에 좋음.
스트링 레이크에서는 수영도 가능함. 물이 매우 맑고 또 차가운 편임. 

▣ 6월 25일 SLC로 이동, 관광 후 숙박

그랜드티턴 관광 후 솔트레이크로 다시 이동함. 근처 잭슨 홀 등에서 숙박하고 관광하는 것도 좋을 듯함. 우리의 원래 계획은 솔트레이크로 다시 가서 지온과 브라이스 캐년을 보는 것이였으나 가는길에 계획을 급 변경하여 요세미티로 가게됨. 
  
▣ 6월 26일 요세미티 가는길에 카슨시티에서 1박.

솔트레이크에서 요세미티 가는길 80번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놀라운 경관을 보게됨.
처음에는 하얀모래 사막으로 알았으나 레스트 에이리어에서 내려보고 하얀모래 사막이 아니라 bonneville salt flat..  소금이였다는 것을 알게되어 매우 놀람.
사막이라 더워서 오래 있을수는 없었지만 경관이 매우 훌륭하고 사진 찍으면 정말 장관임.
지나가면서 꼭 들려보시길... 

▣ 6월 27일 요세미티 도착. / 요세미티 west에 있는 mariposa koa 캐빈 숙박

요세미티 타오가로드를 통해 요세미티 관광. 
요세미티 타오가로드를 갈 경우 반드시 가야할 곳으로 테나야 레이크 피크닉 에어리어 강추. 이곳은 호수앞에 모래사장이 있는 산속의 바다임. 물이 굉장히 맑고 수영 및 모래놀이를 산속에서 즐길 수 있음.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함. 더구나 피크닉 에어리어가 있어서 취사도 가능함.  요세미티에서 가장 좋아던 곳이였음. 

요세미티 서쪽지역에 코아가 하나있음. 캐빈이였으나 이곳은 모압처럼 에어컨이 있지 않았음. 한낮에는 더울수도...하지만 주로 요세미티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먹고 잠자고 아침먹고 나오기 딱 좋은 숙소임. 근처 숙소는 매우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워 두어시간 걸리는 프레즈노에서까지 숙소를 잡는다고 하는데 가깝고 취사가능하고 저렴한 koa 캐빈 강추함. 

▣ 6월 28일 요세미티 밸리지역. wawona 호텔 숙박.

요세미티 밸리와 Glacier point 관광.
요세미티 밸리에서는 6월말에도 폭포 수량이 많지 않아 요세미티 폭포는 그리 감동적이지 못했음. 그보다는 커리빌리지로 셔틀을 타고 들어가서 래프팅이나 자전거 하이킹을 하는게 좋을 듯함. 한국의 계곡과 자연을 보는 듯한 미국에서는 흔치않은 경치라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듯함. 
요세미티 빌리지에서는 주차가 쉽지않으니 아침 일찍 요세미티 밸리지역으로 들어가는 게 시간을 줄이는 방법. 

wawona 호텔은 매우 인상적인 곳이였음.
호텔 앞 테라스에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였음. but 비싼 숙박료가 문제...

▣ 6월 29일 mariposa grove . 라스베가스로 이동 / 베이커스 필드에서 숙박

마리포사 지역은 주차가 문제...마리포사 지역 초입에 주차가  full 이라고 표시가 뜨면 그곳에서 20여분 거리에 있는 wawona 호텔에다가 주차를 하고 다시 셔틀을 타고 나와야함. 만일 시간이 애매해서 주차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아예 wawona 호텔  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로 이동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듯함.
이걸 모르고 마리포사 지역으로 차를 몰고 갔다가 무려 2시간 정도 시간을 허비해야했음.
그러나 오후에는 또 주차가 허용되었던걸로 보아 오전 10시정도가 피크 시간이 아닐까 생각됨...아무튼 주차를 못하면 참 애매해지니 잘 판단해서 선택하시길...

마리포사 지역을 끝으로 라스베가스로 이동함 가는길에 베이커스 필드에서 쉬었다가 감. 


▣ 6월 30일 라스베가스 도착. 엑스칼리버 호텔

라스베가스는 6월말에도 살인적인 더위. 밤에도 마찬가지이므로 호텔을 strip 중심부 위주의 호텔로 잡는 것이 좋음. 또 아이들이 있는 경우 게임장이 없는 호텔을 잡는 것이 필요함.
아무것도 모르고 스트립 끝에 있는 엑스칼리버를 예약했고 이동할때마다 담배냄새나는 게임장을 아이들과 지나야하는 고역을 겪음.
그러나 가격대비 호텔방은 나쁘지 않았음. 하지만 다음에 간다면 반드시 게임장 없는 호텔을 골라가야겠다고 생각함. 

라스베가스 이조식당의 곰국은 먹을만했음. 그리고 그린마트 안에 있는 푸드마켓 음식점들도 나쁘지 않았음. 특히 그곳에서 먹은 열무냉국수 강추..

▣ 7월 1일 라스베가스 관광

매우 더운 날씨라 도시 관광이 어려움. 차로 이동했으나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음.
쇼핑은 프리미엄 아울렛 정도...다양한 브랜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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