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공항에 등어와 제일 먼저 간 곳은 오늘 숙소는 렌터카회사였다.

그동안 허츠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긴 계약시간의 짜증때문에 허츠 골드에 가입하였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행동안 계속 골드 사무소에 들어가 확약을 받고 차를 받았다.

이번에 받은 차는 작년 여해때 받은 차와 같은 차량인 닷지였다.

옵션 기능은 떨어졌지만 익숙한 기능이라 운전하기에는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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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도착이 늦었지만 노스 아울렛에 가 친구들 부인 선물을 장만하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Coach에서..

오늘 숙소는 시저스 팰리스. 310,000원에 예약을 하였다.

여기를 예약한 이유는 2년전 대박을 터뜨린 곳이고, 바카날 뷔페가 유명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호텔 내부에 노부 등 여러 호텔이 있었기에 눈썰미가 있는 나도 어렵게 숙소를 찾았다.

그러다 보니 9시가 넘었다. 한 친구가 느닷없이 한식을 먹고 싶다고 하여

식당을 찾다보니 MGM 옆의 진생이 떠올라 진생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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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으슥한 곳에 위치한 진생. 들어가 메뉴를 보니 고기 메뉴가 먼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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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가 먹고 싶은 것은 얼큰한 국물,

결국 우리는 육개장, 된장찌개, 해물탕으로 저녁을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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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양주도 시켰다. 나는 별로이지만 친구 하나가 강추한 처음처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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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여유있게 시내 야경을 구경하였다.

라스베가스를 처음 본 친구들은 야경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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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앞에서 분수쇼도 보았다. 그런데 내 망원렌즈는 이것을 못잡아 폰으로 대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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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헐리웃의 랍스터 미에서 오늘 야식을 준비하였다. 역시 탁월한 선택.

랍스터를 좋아한 친구들 덕분에 요리는 금방 아웃.

오늘은 모두 내려가 일확천금을 기대했지만 다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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