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ol Reef 국립공원 방문한 후에 그 날 저녁에 Bryce Canyon 도시에 도착하였는데 분위기가 남다르더군요.

관광지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전에 Mt Rushmore 방문 할 때 지나쳤던 Keystone이라는 도시 분위기처럼 놀러온 느낌이 확연했습니다.


거기서 밤을 보낸 후에 그 다음 날에 Bryce Canyon 국립공원에 들어갔습니다. 그 날이 8월 25일로 국립공원 창립일(1916년 8월 25일 - 즉 101주년)이었으므로

입장료는 무료였던 날이었죠(어차피 통행증 때문에 무료이긴 하였으나).


공원은 멋진 바위들에 둘러쌓여있는 곳인데 hoodoo라는 바위들이 우후죽순 서 있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공원의 하이라이트는 Navajo Loop Trail 이었는데요, 짧은 코스이긴 하지만 트레일 코스를 통해 볼 수 있는 풍경이 가히 장관이라고 할 수 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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