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국립공원 방문 후로 Beartooth Pass를 통해 몬태나로 진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 하루 쉬고 9월 3일에 Glacier 국립공원에 들어서게 됩니다.


아쉬운 점은 여기서부터 한동안 산불 피해로 인해 제대로 된 경관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글래이셔부터 시작해서 워싱턴 주의 3 국립공원 등은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게 되어서 언제나 연기가 자욱히 낀 상태로 공원을

돌아다녀야 했습니다. 이 중 가장 큰 피해를 많이 본 것이 이 글래이셔와 레이니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다시 돌아가 봐야 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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