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지나서여 후기를 올립니다.

많은 도움 주신 분들 ( 아이리스님 포함 )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여정 : 7/19 ~ 8/3

시애틀 > 리츠빌 경유 ( 1박 ) >   옐로우스톤 ( 2박 ) > 보즈만 경유 (1박 ) > 글래시어 ( 2박 )

> 밴프 ( 2박 ) > 재스퍼 ( 2박 ) > 레벨스토크 경유 ( 1박 ) > 밴쿠버 ( 2박 ) > 시애틀 ( 2박 )

( 변경전 일정에 있던 마운틴 레이니어는 못갔지만, 마운틴 레이니어산 체리를 먹으며 달랬구요. )

 

첫날 입국심사때 ESTA 2번째 입국자는 내국인 라인으로 연결해줘서 입국심사는 30분도 소요안되었는데,

리츠빌 가는 길에 화재가 있었는지 4시간 거리가 6시간 걸렸습니다. ( 마치 명절날 귀성길인 듯 했습니다. )


리츠빌 에서 옐로우 스톤 Old Faithful snow lodge 숙소 까지 가는 길 8시간거리는 예상했던 것 보다 잘 갔습니다.

점심에 five guys 에서 햄버거 시키는 것 빼고 ...
( 여행 중 햄버거 가게에서 주문하는 게 참 어려웠습니다. five guys 는 이제 터득했는데, McDonald 는 아이스 커피도 무슨 맛을 물어보는데 --;  )

옐로우 스톤 가는 길 중에서는 butte 이후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돌산에 빽빽한 나무 숲이 이색적이었고 그 이후 산 밑에 아주 평탄한 지대 ) 


< 옐로우 스톤 >

여행 일주일전에 공원내 숙소를 잡아서 참 좋았다는 말부터 해야겠네요. ( 안그러면 1시간 출퇴근해야하니... )

Old Faithful snow lodge 의 숙소 위치는 참 좋았구요. 둘째날은 LAKE 지역의 호텔 캐빈 숙소를 이용했습니다.  

lake 호텔의 경우 , 카페에서는 저녁시간에 현악사중주가 연주하고 있더군요. 전망도 좋았구요 근사한 시간이었습니다.  

Old Faithful geyser 분출하는 것 보고 visitor center 오니 강당에서 동영상도 아이들 교육적으로도 좋았구요 .

그 이후에는 아이들이 첨 접하는 junior ranger program 하느라 시간을 좀 뺐겼습니다. ( 교육 program 도 서서 받느라 체력도 ... ) 

그 이후에 일대를 좀 돌아다니고, 점심먹고 체력이 바닥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포기하고 곧장 다음  lake 숙소로 가서 낮잠을 자벼렸습니다.

 다음날 lake 지역의 visitor 센터에 갔더니 규모도 작고 junior ranger 이런게 없어서 뱃지 받으러 숙제 한거 들고 다시 old faithful 쪽 들르고 

 grand prismatic 지역도 둘러보고 나오는데, west 지역에서 oldfaithful 쪽 방향으로 차량 정체가 심했었습니다. ( 무조건 숙소는 OLD FAITHFUL 이 갑인듯 )

오후에 Grand Canyon 지역도 천천히 둘러보고  Mamoth 지역도 돌아보고 북쪽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간간히 보이는 동물들이 즐겁게 하네요. 

moose ( lake 가는길에서 2마리 ) , 사슴(mammoth 에서 온천욕하고 있음) ,  bison ( grand canyon 가는길 ) , black bear ( west 인근에서 멀리서 )


bozeman 의 Ramada inn 에서 묵었는데, pool 에 water slide 가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았고,

이후 캐나다 revelstoke 의 Ramada Inn 에서도  pool 에 있는 water slide 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 Ramada Inn 은 전부 water slide 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침식사는 첫날 묵은 리츠빌 의 best western 대비 부실했습니다만, )


<글래시어 >

글래시어 의 동쪽 swiftcurrent inn 에서 1박 후 서쪽 apgar inn 에서 1박했는데,

apgar inn 과 mc donald 호수의 조합은 최고였습니다.

many Glacier 호텔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스위스 분위기가 물씬나더군요. ( 신혼여행을 스위스로만 갔던터라, 이것도 좋았네요. )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다가 중간에 폭포를 찾아 짧은 tracking 하고 나서 

logan pass 의 visitor 센터에 주차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포기하게 되었구요 .

서쪽으로 넘어가서 logan pass 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탈려고 했는데 이미 막차시간 놓쳤더군요.

계획이 뭉개져서 뭘 할까 당황했다가,  Mc donald 호수에서 난생 처음 kayak 을 2대 빌려서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놀았구요. ( 1인승 시간당 $15 ) 

( 계획을 벗어났지만, 대 반전이었다고 생각되는 시간입니다. 그 이후 월마트에 가면 카약만 눈에 보이더군요 )

다음날 아쉬운 마음에 또한번 절벽길을 거슬러 올라 다시 방문을 시도했는데 , 주차 자리를 못찾고 그냥 캐나다로 넘어갔습니다. 

다음에 가면 , apgar 에서 2박하면서 logan pass 는 셔틀로 갈 것 같아요. 아니면 빨간 버스를 타던지...


차로 국경을 넘는 게 처음이라서, 미국 출입국하는데 물어보니 미국에서는 그냥 나가라 그러고,  캐나다 출입국에서 꼬치꼬치 캐묻더군요.

캐나다 속도 표지판이 단위가 없어 mile 인줄알고 달리다 보니 km 여서 중간에 속도를 많이 낮췄습니다.

글래시어에서  동쪽으로 나오는 바람에 기왕에  waterton 지역을 보고갈려고 했더니 연간회원권 돈내는 곳이 나와서 그냥 포기하고

달렸는데, 몇 시간 동안 밀밭말고 본게 없네요. ( 계획대로 글래시어 서쪽으로 나왔어야 했는데, logan pass 한번 더 시도하는 바람에 --; )

 

< 밴프 >

새벽에 일어나야하는데 하면서도 막상 일찍 못일어나게 되었어요.

5시 반쯤 기상해서 6시 반쯤 lake louise 쪽으로 이동했는데, 이미 모레인 호수가는 길은 통제되어있었습니다.

lake louise 만 보러 갈려면 천천히 아침먹고 출발해도 되겠더라구요.

그날은 아들이 졸립다고 안따라가서 다시 숙소로 돌아왔고, 일찍 일어난 탓에 아침먹고 잠자다가 밴프 시내에서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오후에 johnston canyon > minnewanka lake ( 염소 가족 보고 ) > two jack lake ( 사슴 무리  보고 ) 

이후  아이들이 원하는 데로 숙소 ( douglas fir resort ) 의 2개의 waterslide 가 있는 풀장에서 놀기 바빴습니다.

다음날은 전날 안따라간 아들이 lake louise 보고 싶다고 해서 아침에 아들만 데리고 또 한번 갔네요.

둘째날 오전은 밴프 시내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기념품 쇼핑 , 아이 엄마가 원하는 david tea 쇼핑 후 점심 먹고 재스퍼로 이동했습니다.


< 재스퍼 >

peyto 호수는 사람도 많았고, 모기도 많았습니다. --; 

설상차 대신 columbia icefield trail 쪽으로 갔구요. 지나가다 몇몇 호수 에서 사진찍는 정도로 멈춘것 외에는 곧장 jasper로 이동해서 쉬었구요.

JASPER 의 Magline lodge를 예약했는데, 주방이 이전 밴프 와 APGAR 보다 부실했습니다.  ( 주방 옵션 :  APGAR > Duglas fir > magline lodge )

저녁은 JASPER DOWNTOWN 쪽에서 장을 봤는데, 마트에 초밥도 직접 만들어 팔고 있어서 좋았구요. 스테이크 도 구워먹고...

숙소의 실내 pool 이 차가워서 수영장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래도 좋다고 물놀이에 푹 빠졌었구요..

재스퍼 둘째날은 전날 그냥 지나친 athabasca falls 로 향했는데, 혹시나 해서 edith cavell 근처라도 가볼려고 93A 도로를 타보았습니다.

역시나 EDITH CAVELL 쪽은 관리자가 출입을 막고 있었구요... Athabasca Falls 로 가는길에 대신 black bear 3마리를 보았는데,

한 마리가 차 앞에서 고개 끄덕거리며 인사하고 가더군요. 93A 길의 또다른 이름은 WABASSO road 라고 합니다. ( 와봤소 ! )

Athabasca Falls는 폭포도 멋있고, 반대쪽으로 넘어가니 절벽과 암벽길도 멋졌습니다.

이후에 valley of the five lakes 라는 지역을 갔다가 아이들이 더위와 모기에 힘들어서 첫번째 호수까지만 보고 그냥 재스퍼로 가서 점심먹었습니다.

그날은 날 덥다고 ( 28도로 기억합니다 --; )  점심먹고 숙소가서 아이들이 수영하러 갔는데,

꼬드겨서 4시쯤에 숙소에서 나와 medicine 호수 > magline 호수 > magline canyon 으로 돌아보고 왔습니다.

여기도 사슴과에 속하는 동물을 2번 정도 본것 같네요.


< 요호 >

처음 계획은 밴프/레이크루이스 일대에서 3박하며 요호보고 재스퍼 1박이었는데, 

밴프 2박 > 재스퍼 2박 후 밴쿠버 가는길에 잠깐 들르는 걸로 했는데, 아이스필드 길도 왕복해서 이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날 재스퍼에서 요호로 가면서 그냥 지나친 몇 몇 point를 보고 점심을 saskatchewan river crossing 쪽 주유소 있는곳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메뉴도 가격도 애매하고 해서 레이크루이스 까지 달려와서 점심을 레이크루이스 visitor centor 에 있는 bakery 가게에서 몇가지 시켜서 먹었는데,

BBQ Rib을 시켰더니 밥까지 나오더군요. 


오후에는 타카카우 폭포 > 에메랄드 호수 를 보고 중간 숙소인 revelstoke로 향했습니다.

타카카우 폭포 가는 길이 경사가 꽤 있더군요. 타카카우 폭포 근처에 차량들이 세워져 있어서 거기가 주차장인가 보다 했는데,

실제로는 1km 정도 더 가야 있었던 것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거긴 줄 알고 세우고 타카카우 폭포 가는길이 있어서 한참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 아무도 그길을 안가는 거예요. ( 엄마와 아이들은 곰나올까봐 엄청 무서워했습니다. )

막상 빨간 의자 있는 전망보는 곳에 가보니 바로 옆에 주차장이 --;;;; . 

에메랄드 호수에 물놀이하는 사람이 많았고 보트 빌리는 곳이 있어서 빌려볼려고 했는데, 가격이 1시간 70불 짜리만 있어서 그냥 왔습니다.


레벨스토크는 ramada inn 에서 묵었는데, water slide 와 수영장이 잘 되어있습니다. 

( water slide 평점 : 밴프 Douglas fir > 레벨스토크 ramada > bozeman ramada )

레벨스토크에서 나오다 차량에서 퍽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나중에 주유하면서 유리창 딲다보니 동전만한 금이 보입니다. 산간 도로 달리다 떨어지는 돌에 부딛혔나봐요 . 

 

merritt 의 중식당에서 점심 먹고 hope 의 팀홀튼에서 커피랑 마셨는데, ( 팀홀튼은 처음 가보았습니다. )

팀홀튼의 ice-cap 이 아이스 카푸치노인줄 모르고 'ice-cap 오래오' 를 주문해서 아이에게 주었는데... 중간에 검색해보고 딴거 시켜줬네요 --; 

팀홀튼에서도 breakfast 메뉴를 종일 팔고 있었는데, 점심에 fastfood 마땅치 않으면 팀홀튼 가는것도 좋겠다 생각했네요. 


< 밴쿠버 >

North Vancouver ( 지인이 근처에 사시는데 '놀밴' 이라고 하데요... ) 의 comfort inn 에서 2박했는데, 

카필라노나 다리건너 스탠리파크 정도 가기에는 참 좋은 위치입니다. 수영장은 있으나 작구요 시설은 평범했습니다. 

오전에 카필라노에서 놀고 오후에는 스탠리 파크에서 놀다가 , 

아이가 downtown 쪽으로 가고싶어해서  갔는데, 원하는 레고샾이 안보여서 증기시계정도 구경하고 월마트로 가서 레고를 샀습니다.   

밴쿠버가 밴프/재스퍼보다 tax가 많이 붙는다는 얘길 들었는데, 아이가 자기 용돈들고 계산하려다 tax 때문에 크게 실망하고 조금 작은걸 사더군요.

시애틀도 tax 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놀밴에 사는 대학 선배를 만나 시간을 가졌었구요.


< 시애틀 >

다음날은 cypress mountain 의 view point 에서 전망 보려고 했는데, 안개때문인지 잘 보이지 않았구요. 

곧장 국경을 넘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국경은 일부러 13번 쪽이 평가가 좋은 것 같아서 13번쪽으로 나왔는데, 특별히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지나가다가 mcdonald 가 보여 점심해결하려고 했는데, McDonald에서 햄버거 주문하기가 전 어렵더군요.. 

아울렛이 있길래 열심히 eye shopping 만 하구 보잉사 항공박물관 가려다가 그냥 피곤하다고 아이들이 숙소를 고집해서 

숙소와서 또 수영장에 몸을 담급니다. 수영장은 몇시간있어도 안피곤한가 봅니다. 

숙소는 Northgate 쪽의 nexus hotel 인데, downtown 대비 저렴하고 주차비가 무료라서 선택했는데. 

northgate mall 구경하고 food court 에서 식사해결하기는 좋은데, downtown 이 목적이라면 downtown 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다음날 오전 보잉사의 비행박물관 까지는 참 좋았거든요. ( 박물관도 괜찮고 바깥에서 보는 airshow 도 좋았구요. ) 

오후 다운타운 쪽을 차끌고 갔다가 주차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퇴근시간에 겹치니 나올때 너무 힘들더군요. 

스타벅스 1호점 앞에 까지만 가고 대관람차는 별것 아닌 것 같은데, 가격이 착하지 않데요.

어찌하다보니 좌회전 신호등을 잘못 봐서 불법 좌회전 , 버스전용차선도 지나가면서 마지막날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돌아오는날 

차량 반납은 수월했고, 금간 유리창은 뭐라고 체크하고 사인해달라고 하더군요. 

보험처리가 되는 것 같은데, 사실확인정도로 사인하는것 같았습니다.

타이어가 멀쩡한게 어디냐라는 생각이 드네요. ( 15일동안 4000 km를 넘겼는데 ) 

아직 교통위반했다고 벌금내라고 메일은 오지 않는데, 안심하면 안되겠지요??? 


막상 고국으로 돌아오니, 뜨겁게 맞이하는군요. 

여행때 기껏해야 28도 정도도 뜨겁다고 했는데,

여름을 항상 바닷가가 있는 시골집으로 갔는 데, 아내는 시월드 말고 휴가지로 가고 싶다고 해서 

떠났는 데, 참 더울때 잘 떠났다가 무사히 마치고 와서 좋았스비나.


벌써 아이들은 언제 떠날지 모를 다음 여행지를  지구본 ,여행책자 들고 자기네 방학일정을 참고하여 정하고 있습니다.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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