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회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올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또 한번의 그랜드 서클을 다녀 왔습니다.

이번 여행 일정은 지난번 여행에 자이언과 브라이스 캐년을 다녀옴으로 제외하고 여행일정을

게획해 봅니다.

여행의 일정은 Oakland 캘리포니아 에서 비행기로 라스베가스로 이동후에


7월3일 

오전 6시30분 LAS 도착 하이웨이15번 북상중 Kolobo Canyon View Point 잠시 방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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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ar City 경유- 14번 도로 EAST 이용해서 

89번N- 12번 도로 경유-Torrey 숙박 (Red Sand Hotel)


Torrey 가는길에 지난 여름에 쉬는날 들러서 방문 하지 못해 여운이 남아 있었던 Kiva Koffeehouse를 들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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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영업종료 인데 부랴부랴 4시30분에 도착하니 CLOSED 사인이 문앞에 있더군요

어이쿠 어쩌나...

작년엔 휴일에 방문해서 못가보고 오늘은 늦어서 못가나 했더니 사정을 들은 직원의 선처로?

드디어 키바 커피의 맛을 봅니다 ㅎㅎ

12번 도로의 장관을 보고 숙소인 토레이 Red Sand Hotel 오후6시경 도착.

체크인후에 캐피톨 NP로 들어가 준비한 한식으로 저녁식사

작은 호텔이나 로비등 전반적으로 깨끗한 숙소임.

저녁후 로비 소파앞으로 불어오는 기온이 적당한 시원한 바람과 게스트를 위해 제공한 사과맛 또한 기억에 남음 ^^


7월4일 

오전8시경  Capitol Gorge trail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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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오전 10시경 종료

24번을 이용 Goblin Valley State Park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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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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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 1시간 정도 트레일후 종료

24번과 70번 128번 강변 도로를 이용 

숙소인 Red Cliffs Lodge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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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출 입니다

오전 8경쯤 부터 날이 더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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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liff 영화 박물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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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마 엔 루이스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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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의 경관이 좋고 호텔 방안에 키친이 있어 식사하기 편리.

그러나 이곳은 우물물을 이용해서 물을 쓰기에 샤워 또는 싱크물은 아주 짠맛이 납니다.

키친과 화장실 싱크에 설치된 정수물 라인은 짠맛이 없어 식수 가능함.


오후6시경 

Turret Arch

North, South Arch

Double Arch

방문

아치 부근에 불어오는 아주 시원한 바람은 피곤을 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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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오전 8시경

Corona Arch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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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아치부근 279번 도로 선상에 이 사인을 보시면 약 5000년전 암각화를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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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오전 8시경 벌써 더워짐.

아이리스님의 이곳 방문 후기가 많은 도움이됨 ^^

Landscape Arch

Double O Arch 트레일 도중 더위에 중도에 하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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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에 나오는 난코스 등반길

내려 올때 위에서 보면 공포감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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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 모압 시내에 위치한 CITY MARKET 들러 스테이크 파운드 $4.99불(저렴) 과일 구입후

숙소로 복귀후에 낮잠으로 휴식.


오후7시

숙소에서 휴식후에 Delicate Arch 트레일 시작.

더위가 많이 식음.

방문객이 제법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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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7월6일

오전에 Canyonlands NP 방문

Mesa Arch 방문

오전 11시경 Shafer Canyon Road로 출발 

이길은 운전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 또는 심신 허약 하신분들 무리하게 가지 마세요.

절벽에 절벽을 더한 비포장 도로 입니다.

하체가 낮은 세단은 가지 마세요.

포드 익프로러 SUV 2륜 구동 하체가 몇번 돌바닥에 긁힘 ^^


동영상

https://youtu.be/TkhGYDEhh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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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sh Rd 갈림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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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ma & Louise Point 거쳐 TexasGulf Potash Pond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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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sh 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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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4륜 구동 RV를 타고 오신 두 노부부가 언덕길을 올라오고 있습니다 ^^

저에게 텔마 엔 루이스 포인트를 확인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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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mar & Luise Point 부근 입니다

여기를 보면서 영화 마지막 장면에 많은 차량과 장비를 이곳까지 이동 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ㅠ ㅠ

길이 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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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마 엔 루이스가 차를 타고

저 밑으로 갔는데...

혹시 안보이나 다시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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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던 Corona Arch 앞으로 나와서 191번 만나 모압을 다시 거쳐 남향.

Moki Dugway를 가기위해 95번으로 들어가서 261번으로 나와야 하는데

261번으로 거꾸로 입장 해서 95번으로 나와 왔던길인 Blanding 으로 나와 1시간 이상 소비함 ^^ (오프로드 네비를 따라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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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못한 실수로 인해 너무 늦어 모뉴먼트 비포장 도로를 못가나 했는데 ㅠㅠ

다행히 Valley Drive 게이트가 오픈되어 비포장 도로 질주함 ^^


더뷰 호텔에서 숙박

저녁 12시경 까지 잠 안자고 1층 호텔 베란다 별사진 독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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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위치의 사진 입니다

호텔 1층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참고로 위치는 

더 뷰 호텔 1층 117호실 베란다 입니다 ^^

밤과 낮 만 달라요.

초보 별사진 이것으로

대만족 합니다.  

신비롭고 신기합니다.

Roadtrip님의 지난번 별사진 레슨으로 찍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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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오전 일찍 일출후에

페이지로 이동.

오전11시경 도착후에 점심과 휴식후에 오후1시에 예약된 

Rainbow Bridge 로 가는 배에 승선

20명 안되는 적인 인원으로 감.

날씨가 그리 덥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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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이런 계곡으로 천천히 서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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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브리지 선착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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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온 배 입니다

에어컨 잘 나오는 시원한 무료 음료를 무제한 제공하는 성능 좋은 배 입니다 ^^

고속 질주로 1시간30분 가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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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2층 으로도 올라 갈수 있어 경치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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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왈

공룡의 발자국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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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6시경 복귀후에 휴식.


7월8일

오전 일찍 

페이지에서 89번 도로를 이용해

라스베가스로 출발

오전 11시경에 베가스 도착후 휴식


오후 8시 비행기로

OAKLAND로 출발


저녁10시경 캘리포니아 집 도착.


좋은 여행,추억,사진들 많이 담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후기가 여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회원님들의 멋진 여행들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Shafer Canyon & Pootash Road 동영상

https://youtu.be/TkhGYDEhh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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