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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에도 구두쇠 이야기가 있다. 

어느 부자가 황금을 모아 마당 한구석에 몰래 파묻어 두었는데 

어느 날 도둑이 들어 황금단지를 가져가 버렸다.

그가 엉엉 울자 그의 친구가 말했다.

“어차피 쓰지 않을 돈이니 지금도 거기에 있거니 하고 여기면 마찬가지가 아니겠나?”

1976년 석유왕 폴 게티는 60억 달러의 재산을 남기고 죽었다. 

당시 그는 세계 최고의 거부였다. 

그는 사망하기 20년 전에 이미 미국 최고의 부자였으며, 

그의 재산은 하워드 휴즈, 조지프 케네디, 록펠러, 멜런트, 듀판트, 애스터 등보다 많았다.

그런 부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굉장한 구두쇠였다. 

게티는 런던의 리츠 호텔에 머물 때마다 가장 싼 방을 예약했고,

다른 사람과 만날 때 밥값을 상대방에게 치르도록 하거나 자기 몫만 치르는 때가 많았다. 

외국에 사는 어떤 사람이 소포로 게티에게 회중시계를 선물한 일이 있었다. 

그는 소포 수령을 거부하고 그 나라를 여행 중인 사람에게 

다시 부쳐 관세를 물지 않는 방법을 택했다.

​1959년에 그는 자기 집에 공중전화를 가설하고 다른 전화에는 잠금 장치를 했다. 

그는 공중전화 가설에 대해 묻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손님이 내 전화로 10분 이상 통화를 하면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올 거 아니오?

나도 다른 사람 집에 가서 전화를 써야 할 경우에는 인근에 있는 공중전화를 쓴다오.

이렇게 공중전화를 설치하면 

뒷날 손님과 나 사이에 돈 문제를 정산하지 않아도 되니까 좋기도 하고.”

​아직도 그들이 부럽기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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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R V라도 끌고, 

자동차 여행 다니는 

그 사람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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춮처 : 변화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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