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입니다.


그 동안 여기 저기 흘린 이야기가 있기에 반복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ㅡ, 이 시간 ㅡ ,  여기ㅡ . 

눈이 펑펑 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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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지 모르게 행복치 못한 마음이 움틀거려서 그걸 

쫒기 위해 여기에 글을 씀니다. 


여기에 오면 친구들이 있기에 

내 마음이 이리로 움직이나 봄니다.

여기오면 마음의 평정이 찾아 온 담니다.



***


아시다시피 난 혼자 여행을 다님니다. 

그렇다고 홀애비 이거나,

돌싱이거나...


뭐 ! 그런거 아님니다. 

마누라가 시퍼렇게 살아 있습니다.  ^ ^ 


멀쩡하게 생겼는데

혼자 여행 다닌다고 나 더러 미친 사람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미국내 자동차 여행만 혼자 다님니다. 

이렇게 혼자 다니기 시작한 것은 2014년 부터 

캘리포니아 남쪽에 살다가 

시카고로 이사 와서 부터 람니다. 


그 이외의 여행은 마나님이랑 항상 함께.


***


우리 인간들의 생활 주변에는,    

수 없이 맴돌고 있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그 많은 것 중에

하늘의 별 같이 높고 외롭게 떠 있는게 

바로 행복 입니다. 


왜 이렇게 행복은 높고,  외롭게 혼자 멀리에 있을가요 ?


여행이란게 행복 중에 가장 으뜸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


여행은 떠난다는 것. 

즉,   자기의 일상에서 벗어 난다는 것

그것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


어려서 소풍이란게 

그리도 좋은게 틀에서 벗어나기에 좋은게 아닐가요 ?


여행은 각자 나름의 시간이 있어야 하는거지요.

또 하나 더 있어야 하는게 돈 입니다. 


돈과 시간이 없으면 여행은 좀 어렵지요. 


많은 대학교  교수들이 연구한 

행복의 으뜸 조건이 바로 여행이란 사실을 

밝혀 냈습니다. 


지성이 있다거나, 지식이 있어도

여행에서 얻은 경험 만큼  값진 건 없답니다. 

그래서 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여행을 행복의 제일 조건으로 꼽는 답니다. 

갖혀 있는데서 쌓은 지식이 아니기에

값진거라 한담니다.


  ***


청산 님이 나에게 준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Butane Torch ZHLL Professional Adjustable Culinary Cooking Torch for Outdoor Camping Barbecue Picnic Kitchen Creme Brulee Baking Jewelry

요건데,

여행중에 고기를 구워서 

냉장고에 넣고 다니다가 아침엔 점심 먹을 것을,,, 

점심엔 저녁 먹을 것을 냉장고에서 꺼내 놓고 다님니다. 


소위 스테이크 라는 놈을 얇게 저미어서 

젓가락으로 고기를 들고 저걸로 굽습니다. 

그냥 덥히는 거지요. 


더운 햇반과 같이 먹습니다. 

반찬 ?

별로 필요치 않은데, 

나는 오징어 젓이나, 

낙지젓을 가지고 다님니다.

물론 여기에 참기름 한방울 똑 !

이게  햇반 과 잘 어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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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햇반, 오징어 젓, 스태이크, 김. 

마나님이 해준 약간의 밑반찬. 


햇반 데우는 방법은 

여행 중에 커다란 추럭이 멈추어서 Gas넣는 곳에는

거기엔  Micro -Oven이 다 있습니다. 

거기서 두개 내지는 세개를 데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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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작은 담요에 말아서 차에 넣고 다니다가 

점심에 하나 저녁에 하나.... 

이런식으로 해결을 합니다. 


그러니 늘 더운 밥을 먹고 다닌다는 거지요. 


***


여기서 잠깐  지금 이글을 쓰면서 내 귀에 들리는 음악은 

Piano Sonata No. 14 C-Sharp Minor, Op 272, " Moonlight Sonata " 를

들으면서 이 글을 씀니다. 


***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지만 

젊은 분들은 " Boon-docking " 이란 것도 알아두시면,

언젠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The Grand Circle 쪽으로 여행시엔 도움이 됨니다.  

여행 다니다가,    몰고 다니는 차안에서 자는 거 ?

" 차 박 " 이라 하지요 ?

" 차 박 "  하기엔 적당한 장소가 참으로 많습니다. 

http://www.boondocking.org/

https://freecampsites.net/#!Moab,%20UT,%20United%20States


몰라서 그렇지,

Teton N P, 과 Yellowstone N P 주변엔 이런 곳이 예상외로 좀 있습니다.



숙박비 절감엔 최고람니다. 


이런 여행은 샤워하는게 제일 어렵지요.


해결 방법은 ?


첫째는 ( 전적으로 나의  경험 입니다. ) 

Loves 나 Pilot 라는 주유소는 거의다 샤워장이 있습니다.

Loves는 $7.00 이고,   Pilot는 $ 12.00 입니다. 

나는 주로 Pilot를 이용합니다. 이유는 ?

공간이 넓고, 깨끗하며

Towel 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큰것 하나, 소형 하나, 발판 수건 하나,


내 성격엔 Loves는 좀 지저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이용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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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t 샤워장 내부.


***


아주 아주 특이한 방법인데, 

이 방법은 잘 안쓰는 방법입니다만, 

꼭 샤워를 해야 한다면 ?


여행하다 보면 많은 Motel을 보게 됨니다. 

아침 시간에 청소하는 사람을 보게 되면 

방 청소 전에 잠시 샤워 좀 할테니 허락해 달라고,,,,,,

물론 $ 5.00 주겠다 하지요.

80% 정도는 O K 합니다. 


지금까지 세번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


여행중에 도시를 통과하게 되면, 

전국적으로 체인망을 형성하고 있는 

L. A    Fitness Center 에 가서 샤워도 하고 수영도 합니다. 

물론 멤버이기에 받게 되는 혜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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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여행 중에 

Roadtrip  님과  Goldea 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두 분이 어디에 LA Fitness Center가 있는지를

메세지로 주소를 보내 주셨답니다.  


그러면 나는 GPS에 주소를 넣고 그리 감니다.

참으로 좋은 분들을 만나서 편하게 여행을 하는 검니다. 


이런 인간관계가 형성이 잘 되는 곳이 바로 

이곳 

"  미국자동차여행 " 사이트 입니다. 


물론 그 정점엔 아이리스 님이 있고요. 


***


눈이 다 왔다고 알림니다.


밖은 마치 한장의 크리스마스 카드에 나오는 

그런 동네로 바뀌어 버렸네요. 



여러분 


이 사이트에서


누가 좋은 사람들일가요 ?

?

?

?

좋은 사람은 여행 후기를 남기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

?

?

?

무언가를 남과 나누려는 고운 마음의 사람같기에 하는 말 입니다. 

'

'




다음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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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크릭하시면 

빈잔의 최근 얼굴이 보입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CH&source=CH&category=&art_id=672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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