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실제로 미쿡에 살고 계신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2년전 미국 여행을, 서부를, 그것도 자유여행을..... 태어나서 처음 다녀왔습니다.

그때의 좋은 기억으로, 올 여름에도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


지난 한 번의 미국 여행으로 미국에 대한 동경(?)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은퇴하면 미국가서 살고 싶다...

도시를 말하는게 아니라, 평화로운 서부에서, 여행 가이드를 하면서 남은 여생을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민도 생각해보고, 여러가지도 알아봤습니다.


그 중 제일 궁금한게... 현실적으로 제일 걸림돌(?)이라고 생각되는게 미국 의료체계 입니다.


아주 간단한, 단 한번의 병원진료도 어마무시한 병원비가 나오는걸 여러차례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미국 사람들은 어케 사는 건지... 다들 부자인건지?

그런 의료비를 어케 감당을 하는건지...

짧은 지식으로는 직장을 다닌다면 직장 의료보험으로 우리나라 의료보험 수준의 비용으로 다닐수 있는거 같은데...


이민자들에게도 이런게 적용이 되는건가요?


정말 그런 병원비를 내고는 생활이 안 될거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실 생활이 어떤지....

잠시의 여행과 평생의 거주는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이민에 대해서, 한 마디씩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요?


여행과 무관한 뜬금없는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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