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주 금요일이면 

몇몇 사람이 정기적으로 만나서 

점심 식사를 한다.


또 한 팀은 격주로 일요일에 만나서 점심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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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1일 금요일. 

만남에 인원이 좀 늘었다. 

모두 9명이 되어서 

만나기로 한 식당에 못 가게 되었다. 

이유는 

9명이 앉을 자리가 안되었기에 

어느 한 분이 자청을 해서 그 집에서 모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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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서 점심을 하기로 한 것은 

샌드위치 였다. 


이름하여 

"Nova Lox Plate"

( 락스(록스)(lox, 영국 영어: [loks], 미국 영어: [lɒks])는 연어 절임 필레이다. 

보통 5 밀리미터 이하의 두께로 썰어서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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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점심은 도시락을 주문해서 식사를 했다.


일인당 15불 짜리 도시락이였는데,

 모두들 만족 했다.


수제도시락 전문점 - 테이블 스푼(TABLESPOON) - ssuyon78 | 음식, 도시락 | Vingle, Interest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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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주제는 늘 같은 주제로 

돌려 막기 하는 식의 대화로 

시간을 보낸다. 



오늘 모인 사람들의 나이는 75세가 제일 연소자이고,

84세가 제일 연장자이다.


미국 이민은 제일 빠른 사람이 1962년

늦은 사람이 1979년.


대화 중에 특이 한 것은 

우리 딸이 .....

그런데 60이 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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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는 분들은 

어디가 아프다거나 

몸에 좋은게 뭐라든가 (음식, 운동 )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런건 다 각자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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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모임을 

Non - productive meeting  이라 칭한다.


혼자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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