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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호수의 새벽을 열고있는 인따족
그들의 부지런함으로 인레호수의 아침이 빛나고 있다.

 

맨 아래 사진은  내가 플리커 사이트에 올려놓은 것을 보고 

독일인 체육교사 Christian Barth가 자신이 저술 중인 책(외발젓기 스포츠 관련)에 사용하고 싶다고 연락이 와

책에 저작권 표시를 할 것과 나중에 한권 받아보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하락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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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발 노젓기로 유명한 인따족
한발로 노를 저으며 그물을 치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이색적이고
마치 묘기를 보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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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대로 물을 내려치고 있다.
그물 쪽으로 고기를 몰기위한 작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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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엔 그저 모든 게 신기하고 생경스러운 풍경이며
다른 곳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이곳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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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마을 남판 빌리지

남자 들은 드넓은 호수 한가운데로 고기를 잡으러 간 모양인지
마을 주변엔 주로 부녀자나 어린 아이 들이
배로 이동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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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오리가 평화롭게 공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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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삶을 선택하고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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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앞 아무데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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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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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고운 늦은 오후 냥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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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쉐양삐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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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양삐 사원의 스님들이 아침 공양을 하러 가는 중이다.
혜호공항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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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나가는 사람들을
혜호공항 가는 길 택시 안에서







Tips : 보트 트립& 요금 흥정

- 숙소에 의뢰하지 않고 부두(jetty)에 나가 직접 보트 드라이버와 흥정하면 12,000짯 정도로 싸게 할 수 있다. 숙소에서 하면 수수료 등이 있으므로 3,000짯까지 요구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직접하게 되면 영어를 잘하는 운전자를 직접 고를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호텔에서 연결해 주는 운전자의 경우 그런 보장을 받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 대부분의 여행객이 그렇듯이 요금을 절약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함께 보트투어를 하게 되는 데 장단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하는 것이 좋다. 장점이라고 하면 당연히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단점이라면 보트 드라이버는 아무래도 대중적이고 관광상품 파는 곳 위주로 안내할 수 밖에 없으므로 혼잡하여 여행의 감흥이 많이 떨어지고 쉽게 피곤해 질 수 있다. 따라서 어디에서 무엇을 볼 것인지를 사전에 파악해 두고, 다소 비용이 더 들더라도 내가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곳 위주로 다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 인떼인은 2,000~3,000짯 정도를 추가로 요구한다. 매우 좁은 수로를 물살을 거슬러 한참을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추가요금은 당연한 것이다. 우린 이런 사실을 모르고 추가요금을 부르길래 바가지 씌우나 싶어 의심했었다. --;;

- 성수기이지만 관광객이 그리 많지 않아서인지 여행기간 동안 대체적으로 부르는 요금이 통상적인 기본선이었고, 따라서 크게 실강이를 할 필요가 없었다. 물론 간혹 높다싶으면 낮춰 부르면 금방 우리의 요구수준에 응해 주었다.
  요금 흥정 시 어느 정도 기본선을 정해두고 임하면 어렵지 않게 금방 적응해 나갈 수 있으리라 본다. 매번 흥정 시 마다 한 푼이라도 더 깎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즐거운 여행 기분을 망치는 일은 지양해야 할 일이다. 여행하며 여행지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감흥을 유지하는 것은 몇 푼의 요금절약 못지 않게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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