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음악을 올려봅니다.
특이한 제음악취향도 엿보시고 예전 권정욱님이 하셨다는 판돌이격으로...
기회가 닿는데로 듣고픈 노래도 올려드릴 참입니다만,
이거 법적으루 문제가 어찌되는지도 알려주시고

어둡고 무겁지만 제가 즐겨듣는 Barclay James Harvest - Poor Mans Moody Blue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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