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눈사람 만들기

2005.12.05 17:17

강화농군 조회 수:5081 추천:22





눈이 제법 왔습니다.
눈사람은 오늘도 칼바람 앞에 당당히 서있습니다.
날이 푸근해지면 세상을 등질 녀석이지만 실로 꿋꿋히 서있습니다.
어제는 딸아이와 눈치우고 눈사람 만들다 배탈이 난모양입니다.
사촌이 아주 넓은 당을 산 듯이 배가 아프군요.


요 몇일사이 제주변의 일이 많았습니다.
6년간 중개사들의 회장직을 맞고 있다가 연임도 했고 유효기간 다됐다고 .....
종신할 마음도 있는데 ^ ^   ....
그것도 벼슬이라고 직함을 내주니 섭섭하기도 합니다.

이제부터 여행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야겠습니다.
국제 면허증도 받았고
항공티켓도 결재했고
동부여행은 페키지로 낙찰을 봤고
미국방에 그랜드써클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와 여행 계획을 많이 수정할 생각입니다.
일간 미국방에서 뵙지요.

바람이 차갑지만 따뜻한 저녁시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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