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된 현재계획
지난 번 계획과는 달리 샌디에고(San Diego)를 비롯하여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와 브라이스캐년(Bryce Canyon)이 생략되고 대신 팜스프링스(Palm Springs)일대와 그랜드캐년 노스림(Grand Canyon N. Rim)이 포함된 것이 새로운 점이군요. 우선, 전의 계획보다 겉으로는 여유가 있을지 몰라도..글쎄요? 휴우~~이동하는 동선을 생각한다면, 뭐라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 자! 좋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음과 같이 수정하신 현재의 계획을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US-89A번 도로상의 Colorado강 양쪽의 협곡을 이어주는 Navajo Bridge9월24일(금) : 오후 LA도착 - Palm Springs
9월25일(토) : Palm Springs - Sedona - Grand Canyon S. Rim
9월26일(일) : Grand Canyon S. Rim - N. Rim - ?
9월27일(월) : ? - Zion - Las Vegas
9월28일(화) : Las Vegas
9월29일(수) : Las Vegas - LA
9월30일(목) : Disneyland (LA)
10월1일(금) : Universal Studio (LA)
10월2일(토) : 새벽 00:30 귀국 행

● 9월24일(금)
(Q1) 팜스프링스에는 중급 호텔이 59불부터 있던데 혹시 더 싸게 잘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글쎄요?..언뜻 생각나기론 priceline.com을 이용해서 좀 더 저렴한 숙소를 정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이 priceline.com을 이용한 숙소선택도 각각 장단점이 있을 수 있으니 게시판의 관련 글들을 잘 살펴보시고 결정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알아보신 하룻밤 $59(세금별도)도 꽤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 9월25일(토)
현재 계획하시는 블라이디(Blythe) - 세도나(Sedona) 구간은 애리조나(Arizona)주의 산간지역을 통과하는 코스인 까닭에 주변의 풍경이 황량하고 꼬불꼬불한 길들이 많습니다. 즉, 거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코스죠. 이 구간을 좀 더 편하게 이동하시려면 I-10번 도로를 이용해 블라이디를 지나 피닉스(Phoenix)까지 계속 가신다음 다시 I-17번 도로와 AZ-69번 도로를 이용해서 프레스컷(Prescott)을 향해 방향을 잡으세요. 거리는 약간 더 멀어도 소요시간은 오히려 단축될 것 같고요, 애리조나 중부의 실질적인 시닉 바이웨이(Scenic Byway)들은 모두 프레스컷과 S세도나를 지나 플렉스텝(Flagsatff)으로 이어지는 이 부근에 집중되어 있으니까요. 즉, 현재의 계획처럼 블라이디를 지나 US-60번, AZ-71, AZ-89번 도로를 이용해서 프레스컷으로 향하는 길은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주변풍경은 아니니까 어차피 풍경을 감상하지 못할 바에야 좀 더 편한 도로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음~~지난 게시판의 글을 참고해서 이런 루트를 계획하신 것으로 보이는데..도로의 선택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 틀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이번 lila21님의 계획은 오히려 이 루트가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이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주로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Interstate Highway)를 이용해 좀 더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애리조나(Arizona)주의 종합관광정보


● 9월26일(일)
(Q2) 혹시 일출 보기 좋은 뷰포인트 아시는지요? : 원칙적으론 어느 특정 포인트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꼭 몇 곳을 찍어보라고 한다면, 공원 동쪽의 데저트뷰(Desert View)와 중앙의 그랜드뷰 포인트(Grandview Point)들이 좋긴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계획에 의한 이동 동선을 고려한다면 그 역시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고요..그렇다면 그랜드캐년 빌리지(Grand Canyon Village)근처에 있는 야키 포인트(Yaki Point)와 매더 포인트(Mather Point)도 적당할 것 같습니다. ☞Grand Canyon Desert View Drive Map(PDF)  

(Q3) 하이킹 경험 있으시면 조언을, 어느 코스가 좋다던가? 하이킹 2시간 정도 생각중입니다. : 어려운 질문이네요. 그랜드캐년 사우스림(Grand Canyon S. Rim)에서 2시간 동안의 하이킹이라..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일단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선 림(Rim)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모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시간과 난이도를 고려하면 림 아래로 향하는 유명 트레일 코스는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산책로가 조성된 림(Rim)주변을 따라 적당히 걸어보는 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랜드캐년 빌리지를 중심으로 서쪽 허미츠 레스트(Hermits Rest)로 향하는 허미츠 트레일(Hermits Trail)이나 동쪽 매더 포인트(Mather Point)로 향하는 일명, 림 트레일(Rim Trail)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으니 가볍게 산책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 허미츠 트레일(Hermits Trail)을 걷다가 힘드실 때는 중간에서 공원 내를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오면 되는데 2시간의 시간이라면 그랜드캐년 빌리지의 서쪽 끝 지점에서 출발해 파웰 포인트(Powell Point : 편도 2마일), 호피 포인트(Hopi Point : 편도 2.3마일), 모하비 포인트(Mohave Point : 편도3마일) 중 아무 곳에서나 셔틀을 이용해서 다시 돌아오면 된답니다. 그리고 노스림(N. Rim)에도 왕복 3마일 거리의 적당한 코스가 있습니다. 아무튼 이 하이킹 계획은 공원 내의 셔틀버스를 적절히 이용하면 효과적이니만큼 아래에 링크된 셔틀버스에 관한 정보를 참고로 계획해 보세요. ☞Grand Canyon Day Hiking

(Q4) 낮 최고 기온이 27도 전후일 것 같은데 한국 같은 날씨면 돌아다닐 수준일 것 같은데 거긴 어떨까요? 하이킹을 한다던가 하는 건 무리일까요? 더울 것 같아 아이맥스 보면서 좀 쉴까 했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서 쉬는 건 맘에 안 듭니다. 혹시 사우스림이나 노스림말고 가 볼만한 곳 있음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행기간이 9월말 경이라면 비록 최고기온이 섭씨 27도라고 해도 건조한 날씨 탓에, 못 견딜 정도의 무더위는 못 느낄 것 같고 또 위의 트레일 코스를 가볍게 걷는 것은 절대 무리라고 생각진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여행일정을 근거로 생각해본다면 사우스와 노스림 두 곳을 모두 하루에 다 가보기도 시간이 빠듯할 것 같은데..다른 곳을 추천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 같고, 다만 노스림으로 향하는 도중에 잠깐 레이크 파웰(Lake Powell)에 들러보는 것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 사우스림에서 노스림으로 향하는 길(US-89A번 도로)은 자연스럽게 버밀리언 클리프(Vermilion Cliffs)지역을 통과할 수도 있는 셈이니 미블캐년(Marble Canyon)과 리스페리(Lees Ferry) 주변 등등 도로변의 이색적인 풍경도 추가로 감상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Q5) 석양 보기 좋은 뷰포인트 아시는지요? : 이 질문 역시 위와 같은 답을 드리고 싶네요. 캐년을 굽어볼 수 있는 어느 곳이나 석양의 모습을 감상하기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고, 또 아직 계획이 유동적이기에 지금으로서는 이렇게만 의견을 드립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의 셔틀버스


그런데 이날은 숙소가 어디인가요? 노스림으로 가셨다가 다시 사우스림으로 돌아오시는 건가요? 아니면 노스림에서 그냥 주무시는 것인가요? 다음날 자이언(Zion) 국립공원까지 250마일의 거리를 산정해 놓으신 것을 보니 다시 다우스림으로 되돌아오는 것도 같고?? 정확하게 알 수가 없네요. 만약 다시 사우스림으로 돌아오시는 거라면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시간도 없는데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갔다가 다음날 또 그 길을 가야한다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노스림 내의 숙소확보가 여의치 않다면 인근지역에서 하루를 지내시는 것은 어떨까요? 노스림에서 가까운 제이콥 레이크(Jacob Lake)에도 몇 곳의 숙소가 있지만 노스림에서 2시간 거리의(80마일) 유타(Utah)주 캐납(Kanab)에는 많은 수의 숙소가 있으니 큰 불편 없이 하루 주무시고 다음 일정을 계속해 나가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유타주 캐납(Kanab)의 관광정보

그리고 여기서 또 시간을 고려해 봐야할 것 같은데요. 사우스림을 출발해 노스림까지가 약 200마일의 거리에 5시간이 소요된다고 보고, 노스림관광에 약 1시간, 또 노스림에서 캐납(Kanab)까지 2시간..해서 모두 8시간이 소요된다고 가정한다면, 해지는 시각에 노스림을 관광하고 캐납까지 도착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늦어도 정오 무렵엔 사우스림을 출발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만약 노스림관광을 빼버리고 곧바로 캐납으로 이동한다면, (AZ-64) - (US-89) - (US-89A)를 선택하거나, (AZ-64) - (US-89)번 도로를 따라 페이지(Page)를 거쳐 계속 US-89번 도로를 이용해서 캐납으로 가거나 2가지 방법 모두 약 200마일의 거리에 5시간이 걸리는 셈이니 최소 오후 3시 전에는 사우스림을 출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 페이지(Page)의 레이크 파웰(Lake Powell)에 들러 차를 세우고 잠깐이라도 구경을 하고가려면 당연히 1시간 정도는 더 일찍 서둘러야 하겠죠. 마지막으로 캐납까지 가지 않고 레이크 파웰을 구경하고 아예 페이지에서 숙박하는 경우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거리와 소요시간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도를 참고하세요

① 12:00 S. Rim - 17:00 N. Rim  - 20:00 Kanab (320마일 : 8시간)
② 15:00 S. Rim - (US-89A번 도로) - 20:00 Kanab (200마일 : 5시간)
③ 14:00 S. Rim - 17:00 Lake Powell - (US-89번 도로) - 19:30 Kanab (220마일 : 5시간 30분)
  

● 9월27일(월)
제목을 보고는 자이언 국립공원에서 1박을 하는 의미로 생각했는데 다시 본문의 일정을 보니 저녁에 라스베가스로 가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전날 캐납에서 주무시게 된다면 이날 오전에 먼저 브라이스캐년을 구경하고 오후에 자이언으로 향하시더라도 충분한 시간동안 관광을 하고 라스베가스로 이동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계획도 한번 고려해 보시길 바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셔틀버스가 늦게까지 운행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하셨는데..그 부분은 의외로 뭐 간단하게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차량의 진입이 금지되어 있으니 공원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서라고 말입니다. 허허^^

▲ 코랄 핑크 샌드 듄스 주립공원 (☞Coral Pink Sand Dunes State Park) : 캐납을 출발해 US-89번 도로를 이용해 자이언 방향으로 가다보면 분홍빛 산호색 모래언덕이 펼쳐지는 코랄 핑크 샌드 듄스(Coral Pink Sand Dunes)주립공원도 구경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일몰 시간대에 그 특유의 분홍빛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긴 하지만 가까운 곳에 있으니 지나가는 길에 잠깐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계획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전에 캐납을 출발해 중복구간을 피하기 위해 남서쪽으로 빙글 한바퀴 돌아가는 방법인데요..캐납을 출발하자마자 남쪽으로 프레도니아(Fredonia)를 지나 AZ-399번 도로를 이용해 카이밥 인디언(Kaibab Indian)자치구역을 통과하고 계속해서 콜로라도 시티(Colorado City)를 거쳐서 유타주 허리케인(Hurricane)마을로 우회해서 자이언 국립공원을 서쪽에서 동쪽방향으로 먼저 구경하고(위의 지도참고), 오후에 브라이스캐년 공원에 도착해 석양을 잠깐 구경하고 인근에서 주무신 후, 다음날 28일 오전에 브라이스캐년의 나머지 관광을 모두 마치고 오후 1시경에 곧장 라스베가스로 향한다면, 브라이스캐년을 출발해 라스베가스도착까지 250마일에 4시간이 소요되니 오후5시쯤엔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때도 갔던 길을 피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해서 라스베가스로 오실 수 있는데, 역시 가장 빠르고 동시에 경치도 볼만한 도로를 선택해본다면 브라이스캐년을 출발해 (UT-12) - (US-89) - (UT-14) - Cedar City - (I-15)번 도로의 순으로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 9월29일(수) ~ 10월1일(금)
물론 바쁘고 힘들겠지만 라스베가스에서의 일정을 좀 더 줄여서 이날 29일 오후에 라스베가스를 출발해서 저녁 9시쯤에 디즈니랜드(Disneyland)가 있는 애너하임(Anaheim)에 도착하신다면 결과적으로 하루의 시간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이렇게 새로 주어진 하루를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브라이스캐년에 투자하여도 되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즉, 만약 브라이스캐년을 더 구경하게 되면 위에서 언급한대로 28일 오후 4~5시 정도에 라스베가스에 도착해서 29일 오후에 애너하임이나 LA로 출발하시는 시간계획을 구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이상 제 마음대로 생각해 본 것이니 아무튼 참고만 해보시고요.

LA시내의 볼거리에 대한 것은 제가 구체적인 의견을 드리긴 어렵지만 저는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도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LA의 재래시장을 현대적인 모습으로 관광지처럼 꾸며놓은 곳인데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푸짐한 식사도 할 수 있었고 여러 재미난 구경도 했던 즐거운 기억이 있는데 시간이 나시면 한번쯤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를 관람하고 난 10월1일 금요일 오후엔 LA시내의 교통상황에 따라 가변적이고 탄력적인 계획을 세워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오후시간의 교통체증에 걸려 자칫 계획하시는 시간의 흐름대로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날 밤엔 공항으로 이동하셔야 하니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LA Farmer's Market
    
(Q6) 디즈니랜드 하루 종일 보고 저녁에 들를만한 곳이 있을까요? LA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래 게시판의 관련 글의 리플 내용을 참고로 해보시면 아경을 구경하기 좋은 곳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게시판의 관련 페이지

● 현재 수정된 계획의 재정리
이상 계획하시는 일정과 그에 관련된 Q&A를 살펴보았습니다. 후~~아! 역시 간단한 문제는 아니네요.^^ 그렇다면, 짧은 여행기간 동안 많은 곳을 구경하고 싶기는 하지만 이왕이면 여유 있게 지내고 싶으시다는 말씀도 고려하고, 지난 글을 포함해 지금까지 의논된 여러 가지 사항들을 모두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라스베가스의 주말숙박을 피하고, 수정된 현재의 계획에서 그랜드캐년 노스림을 빼고 당초에 가보고자 했던 브라이스캐년을 다시 포함하였답니다. 한편,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어른들의 눈높이나 기대수준에서 본다면 때론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디즈니랜드를 가보는 계획도 바꿔서 이날 LA해안을 드라이브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무튼 이상과 같이 재정리해본 일정을 아래에 제안해 드립니다. 시간이 단 며칠만 더 있다면 참 좋겠지만 결국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슬기롭게 맞춰봐야겠죠. 이상입니다.

Grand Canyon West Rim의 Hermit's Rest9월24일(금) : 오후 LA 도착 - 팜스프링스 (Palm Springs)
9월25일(토) : 팜스프링스 (Palm Springs) - 세도나 (Sedona)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Grand Canyon S. Rim)
9월26일(일)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Grand Canyon S. Rim) - 캐납 (Kanab) 또는 페이지 (Page)
9월27일(월) : 캐납 혹은 페이지 - 자이언 (Zion) - 브라이스캐년 (Bryce Canyon)
9월28일(화) : 브라이스캐년 (Bryce Canyon) - 라스베가스 (Las Vegas)
9월29일(수) : 라스베가스 (Las Vegas) - 애너하임 (Anaheim) 또는 LA
9월30일(목) : 디즈니랜드 (Disneyland) 또는 LA시내관광과 해안 드라이브 (LA)
10월1일(금) : 유니버설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 (LA)
10월2일(토) : 새벽 00:30 귀국 행


☞미주 한국일보의 가을철 Zion관광 관련기사 ①
☞미주 한국일보의 가을철 Zion관광 관련기사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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