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행에 대한 많은 고민을 여러 차례의 조언으로 해결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여행하는 동안 숙소에서 다음 날 일정 고민따위는 하지 않고 편안히 쉬며 다닐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일정에 대한 모든 고민과 왜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는 다음 글과 댓글을 확인하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피닉스-덴버 코스로 아치스를 주요 목표를 삼아 최초 계획했고, 이후 다수 수정, 변경, 추가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일정 계획과 실제 여행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 다음 여행 준비에 필요한 부분도 있어 개인적인 느낌도 함께 적습니다.

 

*운전: 렌터카 -프라이스라인(급하게 확정. 처음 확인 때보다 대략 20불 가량 인상)

-일몰(대략 17) 이후 30분 이내 마무리(25일 제외, 폭설로 지체)

-총 1,168마일(자동차 기준)

*숙소: 출발 전 모압까지 모두 예약(프라이스라인), 연휴기간이라 숙소가 부족할 수 있음.

-체크아웃은 되도록 늦어도 9시 전 

*식사: 저녁은 숙소에서 한식 사간 것으로 해결.(미국 inn급 숙소는 취사 가능이 많음)

아침은 조식 이용하거나 버거로 해결.

점심은 공원 내 식당이나 도시락을 미리 준비


 

계획

실제(구글 타임라인 기준)

비고

11/20()

도착: 22:30

연착: 23:00

출발 지연

렌트카

/THRIFTY/MID-SIZE(JEEP COMPASS)

좌동(편도비용 추가 없음)

쏘렌토 대여

셔틀 버스(15분 가량)/부스확인/차량 대여

두 대 중 아무거나 가져가라고 함

점검도 안함.

Hampton Inn Suites Phoenix Downtown(조식)

좌동

발렛 주차료 있으나, 예약시 확인 못함.

주변 주차 시설도 이용 가능

11/21

()

체크아웃, 한인마트 장보기/간단한 도시락/물 만들기(포크, 양념 등)

세도나 이동

-조식에서 커피, 먹을 것 등을 챙김

-미리 장보고 감

Sunset Point(휴게소, 1H),

Red Rock Visitor Center(2H, National Park Annual Pass, 지도)

-08:30분 출발

-Sunset point(54.5마일/54분이동)

-Red Rock Visitor Center(51.5마일, 54분이동)

-레드락에서 연간 패스 구입(80)

레인저를 찾으면 됨(홀더 같이 줌)

간단 촬영, 화장실

Bell Rock: 주차(Courthouse Vista), 간단 등반(중간)

Chapel of the Holy Cross

간단 점심 Airport Vortex

-Bell Rock: 교통사고로 도로 차단

(트레일 1시간 실시)

-Sedona Airport Overlook(주차료 3/airport vortex 주차장 만차)

-버거킹 식사(2층 전망 있음)

*트레일 후 도로 차단 해제를 기대하고 트레일 찾아 간신히 주차 후 1시간 실시(이 방향은 평지가 길어서 오래 갈 필요는 없을 듯 함)

-도로 차단: airport 1시간 우회

-그랜드캐년 일몰 시간으로 Holy Cross 포기(다음 날 그랜드캐년 비 일기 예보가 있어 일몰을 선택)

Midgley Bridge, Oak Creek Vista

*캐년 남문_밝으면 US-180, 어두우면 Williams쪽으로 돌아 AZ-64]

-Oak Creek Vista(15마일, 30분이동)

-US-180도로

-US-180: 다른 길은 안가서 알수 없지만, 고위평탄면이 뭔지 알 수 있음.

Yavapai Point(일몰)/ or Mather point

Arizona Room/숙소 근처(저녁 식사)/(Best Western Premier Grand Canyon: 조식불포함)

-Yavapai Point(1h 45m 이동)

-Best Western Premier Grand Canyon

-공원 입장 시 패스와 신분증 동시 제시(얼굴과 서명 비교, 미리 준비)

11/22

()

-추수감사절

체크아웃

-마더포인트 주차 후 트레일, 셔틀/ 동문 이동(1h30m)

체크아웃(08:30)-맥도날드 식사

-mather point(09:30~11:45)

-데저트뷰타워(12:30~13:40-점심, 주유)

-마더포인트: , 우박, 바람 등으로 트레일은 하지 않고 관람과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영화 관람, 워크북 등) 실시

-데저트뷰타워: 마더포인트 일기가 좋지 않아 마지막 포인트로 들림, 일기가 좋음/ 점심과 주유

모뉴먼트 밸리

일몰 전 도착 시 오프로드 맛만 보기(2~3시간)

-모뉴먼트 밸리(154마일/2h 20m이동)

-모뉴먼트 밸리 오프로드(50)

-추수감사절 입장료 없음

-가는 길과 도착 시 비와 강풍

-기상이 양호해져서 오프로드 드라이브: 시간과 일기 상 세자매 상이 보이는 첫 번째 오르막길에서 복귀하고 노을 구경

저녁 식사(더뷰 호텔)/ 굴딩스 롯지 체크인(조식불포함)

-굴딩스 롯지 체크인(캐빈)

-저녁 식사

-캐빈에 모든 조리 시설 있음(그로서리에 모든 재료 있음)

-그로서리, 주유소, 세탁소 있음(추수감사절이라 4시 영업 종료)

-별 사진 촬영 준비하면 좋을 듯

11/23

()

체크아웃

-오프로드 안했을 경우 맛만 보기(1,2,3,4,5,10,11) 1시간

-구즈넥/Moki Dugway

/Muley Point(비포장/기상 안 좋으면 패스)~모압(2h30m)

-아침 식사 후 체크아웃(09:03)

-Moki Dugway(1h6m이동)

-Muley Point(15m이동)

-주유소에 간단한 식사 구입 가능

-Moki Dugway, Muley point: 기상만 허락하면 가야할 곳/여러 캐년과 다른 느낌, 사람도 적어서 좋음/도로는 폭우가 아니라면 갈 수 있어 보임

도착, 점심

moab 도착, 주유(2h10m이동)

일몰까지 4시간 가량 남아 캐년 랜즈로 이동(캐년랜즈와 데드호스를 모두 고려함)

-Island in the Sky(5h: 왕복 2h, 구경 3h)

-Delicate 트레일(3~4h/ 운전 왕복 1h 트레일 왕복 2-3시간)

-코로나 아치(3h, 운전 왕복40m, 트레일 왕복2~3h)

*MainStay Suites Moab 체크인(2)

-Island in the Sky visitor(50분 이동)

-Mesa arch(트레일 50)

-Green River Overlook

-Grandview point 트레일(40)

-Orange Cliffs/Buck Canyon Overlook

-Shafer Canyon Overlook(40)

-해지고 체크인(Mainstay suites)

: 저렴하고 조리시설 완비, 깨끗함. /Sleepinn과 같은 건물

-메사아치와 그랜드뷰포인트 필수

-지형을 고려하여 초입(Shafer)과 끝(grand view), 우측(그린리버) 포인트를 보기로 함.

-트레일은 아이와 놀면서 사진찍고 다닌 시간이라 오래 걸림

-그랜드뷰: 전망대 아래로 내려가서 간단히 구경하고 절벽뷰 사진 시도

-메사아치: 작지만 바로 앞에 있다는 것이 매력

-세이퍼: 전망대 아래 바위 2개 중 좌측 바위는 바위 사이를 넘어가면 4명 정도 절벽 끝에 앉아 해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가 보니 커플 데이트 중이라 사진 찍어주며 구경

-시간이 소요되어 데드호스는 포기

11/24

()

1. Delicate(모압~30m) 트레일(왕복 2-3시간, 실제 걷는 시간 1.5시간

2. Devils Garden 트레일 Landscape(1시간)-Double O Arch(3h)

3. Windows(모압~30m) 구역(windows 왕복 30m/더블아치(왕복15)

* 기타 구경(전날 빠진 것)

-09:00 숙소 출발

[아치스]

-09:34 Blanced rock

-09:56 Devils Gareden 주차장

-10:30 Landscape Arch

-11:00 Partition Arch

-11:26 Nabajo Arch

-12:20 주차장

-Skyline, Fiery Furnance

-13:25 윈도우 섹션(윈도우, 터렛)

-14:20 Garden of Edena

-14:40~15:35~16:30 델리키트 트레일(1h50m)

-복귀

-오전은 양호했으나, 오후부터 강풍으로 추위

-날씨 등으로 나바호아치까지 본 후 복귀: 가족 체력 방전

-델리키트를 위해 모든 일정 축소하고, 가족은 휴식

-윈도우 아치를 볼 때 시간이 정말로 없다면 터렛부터 보고, 윈도우를 바라본 후 윈도루를 갈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음.

-더블오는 아래 주차장으로 이동 후 트레일을 하거나 배경 사진 찍는 것이 좋음.(단 주차 공간 문제는 있음)

11/25

()

체크아웃, 덴버 가는 길 기상 확인

Island in the Sky(최소5h: 왕복 2h, 구경 3h)

-체크아웃

-덴버행 도로 사정 상 일정 취소 후 바로 이동

-전날 저녁에 Vail부터 덴버까지 폭설로 차량 통제

UT-128~시스코(이동만 1h/ 일몰 전 2시간 이상 확보)

-UT-128

-시스코

-9시간 운전 후 도착

-UT-128: 지금까지 내려다 본 캐년의 바닥을 따라 운전하는 느낌, 캐년의 마지막 분위기를 느끼게 해줌. Dewey 마을 이후에는 완전 평원을 보여줌.

-구글 맵에 따라 Frisco 우회를 따랐으나 산을 넘어야 하는 빙판 길(러브랜드패스로드)이 완전히 막힘

-프리스코 마을(잠시 구경하거나 식사 고려해도 될 듯함+근처 저수지)

저녁 식사 및 숙소 이동(5h)/ 숙소 미정

11/26

()

체크아웃/렌트카 반납/

항공 체크인(9:30) 10:44분 출발

08:00 체크아웃/렌트카 반납/

08:45 체크인

-공항 밖 렌터카 회사에 차량 반납

간단한 검사와 마일 확인 후 끝

-셔틀은 렌터카 회사의 것을 이용

-덴버공항: 발권-시큐리티-지하철 이동(생각보다 시간이 걸림)


* 사진 몇개 첨부합니다. 오래된 핸드폰과 부실한 사진 실력을 용서하세요.


-1일차

*suns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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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트메사

DSC_0011에어포트메사오버룩.JPG



*그랜드캐년 야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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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마더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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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저트뷰(feat.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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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뉴먼트밸리

-폭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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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후(feat.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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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_20181122_170020-EFFECTSmonument.jpg



-3일차


*굴딩스에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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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ley point

-진입로

PHOTO_20181123_101514muley road.jpg

*전망대

PHOTO_20181123_103116muley.jpg


* 캐년랜드


-메사아치


PHOTO_20181123_143642mesa arch.jpg


-그랜드뷰 포인트

PHOTO_20181123_155810grand point.jpg


- 세이퍼포인트(좌측 바위, 끝 부분에 사람이 있음)

PHOTO_20181123_170637쉐이퍼.jpg


-4일차


랜드스케이프PICNIC_20181124_103318492landscape.jpg

PICNIC_20181124_102709791landscape초입.jpg


*파티션

PICNIC_20181124_110211087partition.jpg


*나바호(아치 안에서 밖으로)

PICNIC_20181124_112614625nabajo.jpg



*fierce furnace

PHOTO_20181124_125215fiery furnace.jpg


* 터렛에서 본 두 윈도우

PICNIC_20181124_134415884windows.jpg


*터렛

PHOTO_20181124_터렛.jpg


* 델리키트 아치

마지막 코너 맞은편

PHOTO_20181124_델리키트코너.jpg

델리키트PHOTO_20181124_델리키트1.jpg


PHOTO_20181124_델리키트.jpg





-마지막날


* UT-128의 중간포인트(다른 글에서 알려주신 포인트입니다)

PHOTO_20181125_중간좌.jpg


PHOTO_20181125_중간중.jpg


PHOTO_20181125_중간우.jpg


*러브랜드패스로드

PHOTO_20181125_설산.jpg






* 여행 하면서 생각난 간단한 것들.

가. 8세 자녀와 여행  

   -형제가 없어 이동과 숙소에서 다양한 놀 것을 준비해야 함- 그리기, 책, 영상, 음악, 오디오 동화 등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은 아이에게 권해보고 싫으면 안함: 그랜드캐년 1회만 실시, 이후 원하지 않아 하지 않음

     :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대략 1~2시간 추가된다고 생각하면 됨)

       아이 재밌으라고 하는 것일 뿐, 내 욕심이 될 뻔함.

    -부스터가 있다면 챙길 것: 없으면 이동 중 시야 확보가 잘 되지 않음

    -가능하면 사전에 관련 영상을 보는 것이 필요함. 

    -모든 지역을 다 볼 필요는 없음.

  

나. 식사 및 간식

    -차량 내에는 항상 다양한 먹거리(음료, 과일, 과자, 식사 등)가 비치되어야 함.

    -점심 식당 식사는 도시락 형태로 대체한다고 생각하고 준비(그로서리가 있다면 샐러드 세트는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됨) 

    -먹을 것을 차에서 담아둘 수 있는 도구 마련

        : 겨울 여행이라 큰 장바구니로 대체(여름에는 보냉가방 준비 필요)/ 마실 물 용기(페트병, 텀블러_물, 커피 등)

    -트레일 중에 이용할 간단한 백팩


다. 일정 조정

    -날씨는 전에 확인하고 일정 변동 가능성을 고려함(관광지의 우선순위와 시간 등을 고려한 계획이 필요)

      :  세도나에서 도로 통제 시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벨록 트레일에 시간을 많이 투여함(이후 세도나 일정은 거의 의미가 없어짐) 

        그랜드캐년 오전 기상이 우려되어 둘째 날 세도나에서 관광 일정을 조정하여 그랜드 캐년에 일몰전 도착하는 것으로 일정 조정

        모뉴먼트 밸리 도착 시 강풍 동반한 비-특별한 이후 일정이 없어 대기하며 사진정도 찍다가 오프로드 드라이브 진행함.

    -가족 체력 점검 및 여건에 따라 일정 축소

    -운전 시간은 거의 고정값이었음. 사전에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음.

    -관광 시간은 생각한 것보다 항상 더 소요되었음.  


라. 날씨 등

    -여름에 이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대단한 분들이라는 생각

    -바람이 없는 날은 하루 종일 걸어도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음.

    -낮에는 강풍만 없으면, 경량 다운 수준으로 충분함(얇은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함/ 후드달린 옷이 유용함)

    -비오고 눈온다고 무조건 포기하기 보다는 일기예보를 참고하고 향후 일정을 검토하여 일정 시간 대기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 

    -해지면 초겨울 수준, 단 덴버 가는 길은 완전 겨울


마. 숙소

    -추수감사절 연휴라 그랜드캐년, 모뉴먼트밸리, 모압 등은 사전에 예약할 필요가 있음.

    -예약한 숙소들이 조리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 필요_사전에 알지 못해 이에 맞는 식사 재료를 준비하지는 못함.

 

바. 옷과 운동화

     -너무 많은 옷을 챙겨서 짐이 많아지는 것보다는 숙소에서 코인 세탁하는 것을 고려할만 함(1회 세탁, 건조, 세제 10달러 이내)

     -세도나와 모뉴먼트, 아치스에서 트레일을 하면 붉은 흙가루가 신발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됨. 여러 켤레를 준비할 필요는 없음.


사. 관광지

    -선셋포인트: 시선 워밍업과 사진 촬영 연습용으로 유용함.

    -세도나: 에어포트 보텍스는 주차를 대기해서라도 꼭 등반해야 할 듯함

    -그랜드 캐년: 너무 커서 나의 시야로 판단이 안됨. 정보 처리가 되지 않아 오히려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혔음. 

                      개인적으로는 데저트뷰가 마음에 들었음. 적어도 일몰 30분 전에는 도착해야 할 일몰을 느낄 여유가 있어 보임.

    -모뉴먼트 밸리: 다른 지역이 내려다보는 시선이었던 것에 반해, 가까이서 올려다보는 시선이라 느낌이 다름. 

                      오프로드는 시간이 된다면 왕복 1시간 정도는 투자해도 될 듯함(시간 상, 세자매상 보이는 곳까지만 이동함)

    -포레스트 검프 포인트: 언덕을 끼고 있는 포인트에서 여러 사람이 도로에서 사진찍고 있는데, 이 포인트 앞 뒤로 사진 찍을 곳이 더 있음, 

                       굳이 사람 많은 곳에서 대기하며 시간 소모하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함.

    - Moki Dugway: 비포장도로지만 운전에 어려움은 크지 않음. 단 운전자는 구경할 여유가 없어 슬픔.

       Muley Point: 진입로는 비포장이지만 폭우만 아니라면 어려움 없을 듯 함. 운전자의 슬픔을 달랠 수 있는 경관임. 

                           개인적으로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경관이었음. 사진 찍기도 좋음

     -캐년랜즈: 그랜드캐년이 단방향, 매우 깊은 시선을 주는 관광인 것에 반해, 다양한 시선과 경험을 제공함.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필요함.

                      특히 진입 이동을 위한 시간을 고려한다면 단순히 시선만 주고 오기에는 아까운 곳으로 느껴짐.

                     해질무렵이라면 세이퍼 포인트의 좌측 바위 산 사이를 넘어서 와인마시며 분위기 낼만함(짧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음, 단 안전에 유의 필요)

                            -해질 때 볼 생각이라면 올라올때 데드호스를 들리는 것을 고려

      -아치스: 시간이 허락한다면 랜드스케이프와 델리키트는 직접 가볼 필요가 있음

                    시간이 적다면 랜드스케이프, 윈도우섹션, 나머지는 지나치며 다닐 수 있음.

                    당일 강풍이 불었는데 델리키트 이동과 도착 시 강풍으로 체온 손실이 컸음. 특히 델리키트 정상은 바람이 몰려 강하게 불어 나가고 있어 오래 보지 못함.                     

   

위의 것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고, 

어떤 것들은 우연과 행운의 도움을 받아 혜택을 본 것도 많습니다.

계획하지 않았으나 한번 해보는 것이 의외의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경우도 많았습니다. 

비, 바람, 흐린 날씨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반대로 많은 무지개를 볼 수도 있었습니다.


여행에 도움을 주신 아이리스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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