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반 부부의 요세미티 힘든 여행경험(이원국, 박진령)

(아이리스님 외 그 동안 조언 해 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 서부여행 일정 :


  1) SFO 3박 : 시내 관광

  2) 자동차 여행

     -1 일차(9.29) : SFO 출발 -Yosemite->Mammoth Lakes 숙박

     -2 일차 : Death Valley->Beatty 숙박

     -3 일차 : Las Vegas 숙박

     -4 일차 : Grand Canyon->Tusayan 숙박

     -5 일차 : Monument Valley->Page 숙박

     -6 일차 : Horsrshoe Bend, Antelope Canyon-Bryce->Tropic 숙박

     -7 일차 : Zion Canyon->Las Vegas 숙박

  3) Los Angeles 3박 : 시내 관광


2. 자동차 여행 Yosemite Valley 향 출발

   출발 전날 28일 6시경 Alamo에서 랜트카를 Pick up하여 출발하는 29일 새벽에 출차 가능한

   주차장(Best Parking)에 주차(주차료 29불).

   SFO Union Squire 근처 숙소에서 4시 20분경 신비로운 풍경에 대한 설램과 기대감, 장거 운전에

   대한 약간의 부담을 안고 힘차게 출발했다.


   어둠을 뚫고 불빛만 반짝이는 시내 구간을 벗어나 2시간 쯤 지나 동이 틀 무렵에 2차선 시길에  

   접어 들었고 120번 도로를 달리면서 주변에 악지형이 보이기 시작하고 고갯길(New Priest Grade

   Load) 하나를 넘어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고 진행하니 요세미티 산세가 보이는 듯했다.


   Gate에서 Annual Pass를 사고 Valley 도착 전 Point에서 웅장한 산세 사진도 고, 먼저 Tunnel

   View에서 Valley 조망도 하고 Glaicer Point로 향했다 .

   Yosemite를 가장 멋지게 조망  수 있는 Point라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Wawona Road를 달려

   Glacier Point Road에 진입하려 순간 그 기대감은 실망으로 바뀌였다.

   입구에 바리케이트가 설치돼 있고 Closed 라는 팻말이 붙어 있었다.


   차를 주차하고 차를 돌려야 하나 고민 하는 중 공원관리 차량이 진입 는 것을 보고 언제

   열리는지 물어 보니 자기도 모른다고 한다.

   어제 저녁에 비가 내린다는 일기 를 보고 혹시 눈으로 길이 막히지나 않는지 약간 염려는

   했으나 설마 9월 말인데 통제 될 정도는 아니겠지 하고 생각 했는실망이다.

   그 순간 Tioga Load도 막히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러면 큰일인데....


   차를 돌려 Valley로 들어와 폭포수가 약한 Bridalveal 폭포 잠깐 보구  Sentinel Bridge에서

   Falf Dome 조망하고 Visitor Center로 들어가니 왜 상담자들이 많은지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급해서 자원봉사자로 보이는 어르신 한테 Tioga 도로 상황을 질문하니 Closed 라고 한다.

   아이쿠 이를 어 오늘 Valley에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Mammoth Lakes에 가서 숙박을

   해야 다음 일정에 차질이 없는데 큰일 이다.

   어느 도로를 타고 가야 하는지 물으니 지도를 보면서 88번 도로를 타라고 하며 7시 정도 걸릴

   거라고 다. 지도상으로는 Tioga 바로 북쪽 108번 도로가 가까워 보이는데...


   아무튼 앞으로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해서는 오늘 중으로는 맘모스에 도착해야한다.

   밖에 나와서 고민하다가 다시 한번 정식으로 상담을 해 보기로 하고 줄을 서서 20분쯤 기다려

   방문자 센터 직원과 면담을 했다.

    직원은 108번 도로를 타라고 하며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88번 도로 7시간

   보다는 짧으니 기쁜 소식이다. Visitor Center에 있는 상황판에도 108번 도로 Open 이라고 표기

   돼 있었다. 그나마 다행이라도 안도하며 1시경 출발하면 해 지기 전에 도착 하겠구나 생각하고 

   폭포수가 메마른  Lower Yosemite Fall을 보고 Yosemite Lodge Food Court에서 점심을 먹고 나니 

   12시 50분경 이다.


   Glaicer Point에서 Valley 조망을 못 하고 Tioga Load 주변 경관도 못 보고 떠나는 아쉽고

   섭섭함을 뒤로 하고 야간운전을 피하기 위해 서둘러 Valley를 출발했다.


3. Mammoth Lakes향 출발  


  120번 도로 SFO 방향으로 1시간 30분 정도 되 돌아가 49번 도로를 타고 올라가 108번 도로에

  접어들었다.

  예상도착 시간을 보니 6시 경이라고 한다. 일찍 도착해서 Mammoth Lake 근처 조망이나 해야지

  하며 여유 있게 달렸다.


   108번 도로에 접어 었을 때 교통 표지만 밑에 "Sonora Pass Closed" 라는 인쇄된 문구를 얼핏

   보고 지나갔다. 이게 뭐지? Sonora Pass가 108번 도로 라고 지도상에서  것 같은데 라고 의심

   했으나 국립공원 측에서 안내한 도로니 오늘 Closed 라는 것이 아니겠지 하고 달렸다.


   108번 도로를  시간 쯤 운전 했는데 도로 주면에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불길한 생각이 든다.

   혹시 눈으로 막히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두려움이 밀려온다.

   전방에 조그만 Shop이 보여서 음료수를 사고, 도로변에서 맥주는 마시는 은 여인들에게 Closed

   됐는지 도로 상황을 질문하니 그런 일이 없다고 안심하고 가라고 한다.

   안심이 돼서 계속 진행하는데 도로 주변에 눈이 더 많이 쌓여 있는 것이 아닌가.


   더욱 염려가 되여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통과하는 차량에  보기로 했다.

   진행 반대방향에서 오는 차량을 세웠는데 마침 보안관 Sheriff 차량이다.

   도로 통행 상황을 물으니 모르겠다고 하며 통신이 안되니 자기가 가서 확인 해 보고 다시 와서

   알려 주겠으니 여기서 기다리 라고 한다.

   (미국 땅의 통신 송/수신 상태는 너무 취약한 것 같다. 아무리 지역이 넓다고 해도...)


   이번에는 내 차와 같은 방향으로 뒤 따라 오는 차량을 세웠다. 108번 도로를 통해 Mammoth Lake에

   있는 숙소로 가는 중인데 혹시 중간에 Closed 되지 않았을까 염려 된다고 하니 자기들도 Mammoth

   Lakes 숙소로 가능 중이며 Yosemite Vally Visitor Center에서 안내 받고 108번 도로를 이용하여

   우회하는 중이라고 한다. 자기가 보기엔 문제 없으니 가자고 한다.


   보안관 차량을 계속 기다릴 수는 없어 그 차량 뒤를 따라 다시 출발했다. 10여 마일 가다가

   앞서가던 차량이 한두 채 보이는 민가로 갑자기 들어가 차에서 내려 두리 번 거린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통과 가능여부를 확인 좀 해 봐야 겠다고 한다.

   이들이 내 말을 듣고 어디엔가 확인 하면서 도로상황에 대한 낌새가 안 좋았던 것 같아 재 확인이

   필요했던 것이다. 다시 또 불길한 생각이 든다.


   내가 다시 전방에서 오는 차량을 세워 도로 상황을 물으니 나이 지긋한 부부는 20 마일 전방에

   도로가 페쇄 됐다고 하며 단호하게 우회 하라고 한다. 지도상에는 가까운 4번 도로, 멀리 우회하는

   88번 도로가 있어 어느 도로를 타야 하는지 질문하니 88번 도로는 확실하게 통과 가능한데

   4번 도로는 상태가 불확실 해서 자기도 모르겠다고 한다.


   또 이게 무슨 날 벼락 인가. 이미 108번 도로 초입에서 1시간 30분 정도 왔으니 되돌아 가게

   되면 왕복 3시간 낭비 하는 것이 아닌가.

   그 때 시간이 4시가 넘었다 대충 계산해도 도착 시간은 10시 30분 경으로 6시간 반 정도 더

   운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가 빠지고 그야말로 맨붕 이다.

   국내에서도 이런 장거리 운전을 해본 경험도 없고 타국에서 산길 야간운전을 해야 하니.

   핸펀 통신은 끊 긴지 오래고 구글 복사본 지도에 의지하고 운행하는 상황이다.

   (해당지역의 구글 지도 다운받아 네비로 사용하면 통신이 끊겨도 전혀 문제 없었음)


   어찌 하는가 가야지. 마음을 추스리고 차를 돌려 오던 길을 되돌아 다시 운전했다.

   108번을 벗어나 49번 Junction 부근에서 주유를 하고, 맘모스레이크로 가는데 4번, 88번 중 어느

   도로를 타야 빠른지 직원에게 물었다.

   답변은 확실했다 88번으로 가라, 4번은 조금 짧으나 도로 상황이 안 좋아 시간은 더 걸린다.

   이제 최종 루트는 정해 졌다. 결국 요세미티 방문자센터 시니어 자원봉사자 말이 맞았다.

   당시 시간은 6시경으로 대충 찍어 보니 도착 시간은 10시 30이 나온다.

   샌프란시스코 출발하여 맘모스레이크 도착 까지 15시간 정도 운전해야 하는 것이다.

   일몰 전에 가능한 더 멀리 가야 하니 화장실만 다녀온 후 바로 출발했다.


   일단 1차 목표는 88번이 89번과 만나는 정션 인데 111마일 2시간 20분 정도 거리다.

   그 지역에 가면 산악 지역을 벗어나 도로 사정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49번도로 진행 중 목초지로 보이는 주변은 잡초는 누렇게 변했고 소나무만 푸른 색을 띄고 있어

   한국의 가을 풍경이다.

   88번 도로 접어 들어 진행하는 동안 가끔 동네도 보이고, 반대 방향에서 넘어 오는 차량은 주말에

   서부지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인지 꽤 보였으나 내 진행방향으로는 아주 나를 추월하는 차량이

   두세 대만 있을 뿐이다.


   한 시간 즘 진행 하니 날이 어두워 저서 칠흙 같이 어두운 밤길이다. 도로를 비추는 해드라이트

   불빛 외 아무 것도 안 보인다. 도로 좌우측 풍경이 어떤 보습인지 알 수 없다.

   낭 떨어지 절벽 인지, 평지 인지 분간이 안 된다. 도로 변에 표기된 고도 표시는 7000 피트

   이상을 오르내린다.


   핸펀 통신은 불통이고, 통행 차량들도 안 보이는 산악도로를 야간에 주행 하는데 더욱이 눈발

   까지 날리니 긴장되고 불안 해 진다.

   불길한 생각도 든다. 눈으로 도로가 막히는 것이 아닌가. 911에 구조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핸펀은 불통인데 어떻게 신고 하지. 미끄러져 언덕 아래 처 박히면 발견이나 되겠나, 구조나

   되겠나. 긴장감 속에 88/89번 도로 Junction에 도착 했으나 도로 상황이 변한 것은 없다.

   달려온 88번 도로 상황과 유사했다.

   계속 달려 395번 도로와 만나는 지역에 가야 평온한 도로가 나올 것 같았다.

   다시 힘을 내서 한 시간 쯤 진행하니 멀리 불빛도 보이고 직진 도로가 나오는 것 같아 안도가 됐다.


 


   395번 도로를 타고 숙소에 도착하니 10시 40분경, 몸은 녹초가 됐다. 5시간 이상을 쉬지 않고

   운전하며 길가에서 생리 현상만 해결하며 쉼 없이 달렸다.

   긴장감이 풀리며 먹먹한 기분이 든다.

   억울 하기도 하고, 국립공원에서 잘 못 안내하여 3시간 정도 더 소요가 됐고 야간에 밤길에 눈발

   내리는 산악 도로를 경험도 없이 운행 했으니 ...


   아무튼 별 사고 없이 안전하게 건강하게 도착했으니 감사 할 뿐이다.

   오늘 운행한 거리는 1,080 km, 운전 시간은 14시간 30분 정도.


4. 요세미티 이후 일정.

   나머지 일정은 별 무리없이 진행했습니다.


  1) Death Vally

    저는 오후 12-18시 까지 6시간 정도 시간이 있었는데 Pinamint 지역 Pass 하고 Stove Pipe well 지나

    Mesquite Sand Dunes만 보구 Furnace Creek으로 이동하여 Devils Golf Course, Bad Water Basin 보구

    올라오면서 Artist's Platte(Artist Drive 코스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One Way 도로로 조망하기 좋음).

    다시 190번 도로, Furnace Creek Wash Road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 Dante's View(강추) 조망하고 올라와

    Zabriskiw Point(강추)에 와서 일몰을 보는데 시간이 빠듯 함.

    * View Point는 모두 주차장과 가까움.

  2) Grand Canyon

     12시 부터 중식 포함 6시 까지 시간이 빠듯했음

     Visitor Center 주차장에 주차하고 Village 지역 Mather Point -> Yavapai -> Market Plaza 근처 까지

     Rim Trail 걷기.

     점심은 Bright Angel Lodge에서 하고 셔틀 타고 Village 서쪽 Point 거의 모두 조망 함.

     서부 방향 셔틀이 Hermits Rest 방향으로 갈때는 Point 모두 정차 하는데 돌아 올때는 몇 포인트만 정차하므로

     진행방향으로 갈때 포인트 관람해야 함.

     다음날 아침 나오면서 Village 동쪽 관람 : Yaki Point는 셔틀타고 다녀오고, 나머지는 자동차로 나오면서

     Desert View 가지 관람 함.

  3) Monument Vally -> 정해진 Route 대로 관람, 2시간 소요

  4) Page에서 Horseshoe Bend 갔다가 Lower Antelope Canyon.

     엔탈로프 캐년에서 나바호 가이드가 사진도 찍어 주고, 채광/캐년 특성에 맞게 핸펀 카메라릐 촬영 Tool을 조정하여

     사진 배경이 붉은색, 갈색으로 보이게 하여 사진이 환상적 이였음.(해주지 않으면 부탁하는게 좋을 것임)

  5) Bryce Canyon

     4시에 도착하여 7시 까지 멀리 있는 Rainbow Point, Natural Bridge 부터 Bryce, Inspration, Sun Rise,

     Sunset 까지 도는데 빡빡 했음.

     주차후 Point 까지 거리가 가까워 걷지 않아 좋았음.

     5시간 정도는 할애 해야 하며, Point를 줄이고 Sunset-Sunrise Point 2-3시간 Trail은 안하더라도 Sunset에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아래에서 조망하고 올라오는 정도는 시도해 보는게 좋을것 임.

  6) Zion Canon

     10시에 Canyon Overlook Trail 입구에서 갓길에 가까스로 주차하고 한 시간 Trail, 방문자 센터로 이동하여 주변

     주차장 찿느라 시간허비 하고 결국에 Springdale로 가서 Paid Parking 하고 스프링데일 셔틀타고 올라 옴.

     토요일 이라서 그런지 주차장 엄청 복잡.

     Visitor Center 근처 캐년 셔틀 녹색 라인 탑승시 30분 이상 줄서 대기 함.

     *스프링데일에 주차하고 올때 공원 Pass 반드시 가저와야 함 => 캐년 셔틀 타기전에 Gate 통과해야 하며 통과시

      확인 함.


5.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는 USIM을 구입하여 핸펀을 사용했는데 요세미티 Valley에서도 불통이고 기타 그랜드 서클

   지역 모두 데이터가 아 됐습니다. 숙소 와이파이만 이용 가능.


   미국 시민이 보유한 핸드폰도 이런 지역에서 통신이 안 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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