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후면 쏟아질 겨울폭풍 예보에 잠을 뒤척이며... 이 눈, 이 겨울 후에 어디든 가고 싶은 마음이 다시금 고개를 듭니다. 작년 코비드 터져서 모두 움크릴즈음 계획했던 장기여행의 꿈을 고이 접어 잘 넣어두었는데, 정말 어디든 가면 안될까 싶어 다시금 문의글 올립니다. 매릴랜드 출발하여,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인근 지역으로 한 달 정도 여행을 여전히 꿈꾸는데, 60을 바라보는 여인 둘이서 , 이 시국에 여행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옐로우스톤 지역은 초행이라,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4-5월경 이후에 , 여자 둘이 안전상의 문제없이 괜찮을지, 그 지역의 상황은 어떤지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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