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6~7 미국&캐나다 서부] 5년 뒤에 쓰는 북미대륙일주(II) 여행기 No.2, Zion & Bryce Canyon

 

 


여행기간 : 2016.6.13() ~ 7.25(), 43일간

출발지/ 도착지 : 피닉스 챈들러 (우리 가족이 2년간 미국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삼은 곳)

총 주행거리 : 8,690마일

차량 : 중고로 구입한 혼다 오딧세이 미니밴 7인승

인원 : 4 (엄마와 아빠가 교대로 운전, 8학년 딸과 6학년 아들은 2열 비즈니스석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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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6/15(): Grand Canyon North Rim - Zion National Park The Narrows Trail - Bryce Canyon National Park

 

 

 

:::::   Grand Canyon North Rim 일출   :::::

 

 

일출을 보기 위해 04:40에 기상했습니다.

 

일출을 보고 숙소로 돌아온 시각이 05:30에 다시 잠들었, 다시 정식으로 기상한 시각은 07:00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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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나와 조금만 가면 Bright Angel Point가 나옵니다


산 능선을 따라 좁은 길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가는 길은 좀 아찔합니다. 하지만 어느 숙소가 이렇게 멋진 자연 풍광을 품고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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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일출을 보러갔다. south rim과 다르게 사람이 많이 없었다. 우리가 처음 갔을때 사람이 2명 밖에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많아졌다. 날씨는 정말 추웠다. 그래서 옷을 엄청 많이 껴입었다.

 

     - 왕자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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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트기 전의 이런 어스름한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장엄한 그랜드캐년의 모습도 멋있지만... 밤과 낮이 바뀌는 시간은 참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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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네요. 그럼 햇살이 그랜드캐년의 위쪽 부분부터 밝게 빛을 내줍니다.

그 모습이 참 색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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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 woke up at 04:40 and went out to see sunrise. It was a little cold but the sunrise was really nice.


     - 공주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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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같은 건 안 봐도 되니까 깨우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기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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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 07:00까지 추가 취침 후 출발 준비를 하면서... 캐년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했는데요...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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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on National Park - The Narrows Trail   :::::

 

Utah주로 넘어가서 13:00 Zion canyon에 도착합니다. 평일인데도 길가에는 주차한 차들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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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바퀴 돈 끝에 다행히 Zion Human History Museum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그리고 The Narrows Trail을 하기 위해 이동합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The Narrows로 이동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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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zion으로 갔다. 우리는 이틀 동안 6개의 캐년을 갔다. zion에서는 'The narrows'라는 트레일을 했다. 강을 따라 걷는 트레일이었는데, 처음에는 물이 너무 차가웠지만, 시간이 지나니 발에 감각이 없어지면서 괜찮아졌다. 끝부분에 가니 협곡이 쫘~악 펼쳐져 있었는데 멋졌다. 갈 때는 물살을 거스르면서 갔는데 올 때는 물살이 밀어주어서 더 수월하게 왔다.

 

     - 왕자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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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 went to Zion canyon. We did one trail called 'the narrows'. We walked 1 mile and then we walked along into in the middle of river. We got wet but it felt like we're exploring. It was so fun and exiting and also the view was so good. It was my best trail ever.

 

     - 공주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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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은 낮았는데, 생각만큼 차갑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는 2/3 정도 갔다온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습니다. 정말 하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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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가 필요한데 등산용 스틱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조금 불편합니다. 그런데 트레일 안 할 때도 계속 들고 다녀야 한다면 귀찮을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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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7:00 Springdale에서 이른 저녁을 먹었는데 꿀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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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견인 사건   :::::

 

18:00 Springdale을 출발하여 US-89를 타고 Bryce Canyon National Park앞에 있는 숙소를 향해 이동중이었습니다.

다들 물놀이의 여파로 골아떨어져 있고 저는 언덕길을 열심히 올라가고 있었는데...

커브길에서 아스팔트가 움푹 파인 곳이 있어 피한다고 피했는데 자동차 오른쪽 뒷 바퀴가 살짝 빠졌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자동차에서 굉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주행에는 이상이 없어 계속 달리는데, 점점 소리가 심해지고 급기야 자고 있던 가족들이 모두 깨어나 무슨 일이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19:00 Glendale이라는 작은 마을에 차를 세웠어요. 그런데 아무리 살펴봐도 이상한 곳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계기판에 이무런 경고도 없고 자동차에는 이상이 없었거든요.

 

이 상태로 달릴까? 아니면 도움을 청할까 고민하다 결국 AAA를 또 부르기로 합니다. Bryce까지는 1시간 이상 가야 하는데 거기에 정비소가 있을지 알 수가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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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휴대폰이 말썽입니다. 아씨.. T-mobile !! 


왜 우린 꼭 이런데서만 차가 퍼지는 걸까요?

 

다행히 Glendale의 길가에 있는 한 주택에 들어가 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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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에 견인차가 도착했는데, 저희에게 물어보네요. 어디로 옮겨줄까?

 

자기가 볼 때는 큰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Springdale로 돌아 갈꺼냐? 근데 거기서 못 고치면 라스베이거스 쪽으로 더 가야 할 수도 있다.

아니면 Bryce Canyon으로 갈래? 거기에도 정비소가 있는데, 만일 아침에 고치면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결국 저희는 Bryce Canyon으로 가는 것을 선택했구요.

옳은 선택을 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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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 생각에 우리의 운을 zion에서 다 쓴 것 같다. 왜냐하면 Bryce Canyon으로 가던 중 차가 고장났기 때문이다. 첫번째가 아니였지만 불안하긴 하였다.

 

     - 왕자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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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행 중 다행   :::::

 

한 시간 만에 숙소인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브라이스 캐니언 그랜드 호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사실 이 숙소는 저희가 예약한 숙소가 아니었어요. 아시다시피 Bryce Canyon의 숙소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습니다. 성수기 가격이 극악합니다. 이 지역에서 제일 괜찮은 숙소는 베스트 웨스턴이지만, 오래된 숙소임에도 성수기에는 가격이 크게 올라가고, 그나마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Ruby's Inn RV Park & Campground의 캐빈을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캠핑이 익숙하니까요.

 

그런데... 이틀 전... 저희가 배를 놓치고 하염없이 바라만 보던 그 날... Ruby's Inn에서 전화가 왔어요. 숙소를 양보해 달라는 겁니다. 이건 뭔 소린가? 보이스 피싱인 줄 알고 끊었는데... 또 전화가 왔어요. 그날 Bryce Canyon에 방송 촬영을 오는데... 통나무 캐빈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 안돼~ 우린 로드트립중이야. 그날 숙소가 없으면 우린 어디서 자니? 그랬더니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브라이스 캐니언 그랜드 호텔의 빈방을 내주겠답니다. 그래서 O.K. 했죠. 저희가 예약한 캐빈은 아직 결제하기 전이어서 돈이 안 나간 상태라 취소해도 손해볼게 없었거든요.

 

 

사실 여기는 저희가 2015 3월에 왔을 때 묵었던 숙소인데, 아침 식사가 괜찮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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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자동차를 호텔주차장에 드랍해놓고 견인차는 떠나갔습니다.

내일 잘 해결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죠...

 

물놀이 후 야식은 컵라면이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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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6/16(): Bryce Canyon National Park Navajo Queen's garden trail -  Salt Lake City

 

 

'어제 숙소로 오는 길에 차에 이상이 생긴 관계로 오늘 아침 Bryce Canyon에서 일출은 포기해야만 했다.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 아침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이 숙소는 작년 봄에 왔었던 곳으로, 아침이 훌륭했던 곳이다. 오늘도 많이 먹었다. 미국 숙소들의 아침은 간단하지만 미세한 곳에서 차이가 나게 된다. 내가 이곳을 BEST로 뽑는 이유는 이곳에서만 '깐자몽'이 있기 때문이다.

 

     - 공주의 여행일기 중에서'

 



:::::   정비소에서 밝혀진 진실   :::::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08:30에 정비소로 출발합니다.

 

자동차는 전진할 때만 굉음이 났어요. 후진할 때는 조용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후진으로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카센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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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30분도 안 걸렸는데 수리가 끝났다는 거에요 


알고봤더니 저 조그만 자갈이 바퀴의 브레이크 사이에 끼어있어서 소리가 났던 것입니다. 저것만 빼고 났더니 아무런 이상이 없어서 수리를 마쳤습니다. 비용도 30분 공임만 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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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AAA 견인 사건 때처럼 또 여행 일정이 어그러지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수리를 간단히 마치고 다시 출발하니 너무나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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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ology talk + Junior Ranger   :::::

 

09:30 출발하여 Visitor Center를 들렀다가 10:30 geology talk에 참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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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logy talk을 통해 Bryce Canyon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분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을 하셨어요. 대단합니다~ 무슨 공연 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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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여행에서는 주니어 레인저를 우리 왕자만 신청을 했군요?

 

방학이 끝나면 9학년이 되어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정인 우리 공주는 이제 주니어 레인저에 흥미를 잃었나봅니다.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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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ajo - Queen's garden Loop trail   :::::

 

 

비록 자동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일출은 못 봤지만, 나머지 일정은 계속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두 트레일의 느낌이 상당히 다른데 연결해서 보니까 다채로운 재미가 있었습니다.


브라이스는 날씨 걱정을 했었는데요. 아침 일찍은 매우 추웠습니다. 긴팔 긴바지에 자켓이 꼭 필요했구요. 오전에 트레일을 시작하기 전에 Sunset Point에서 레이져 Talk를 들을때도 그늘에 앉아 있으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습니다. 하지만 트레일을 시작한 이후에는 반바지 반팔 혹은 긴바지 반팔로 충분했습니다.

 

 

비록 평일이었지만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선셋 주차장이 거의 꽉찰 정도였구요. 한국인 관광버스 여러 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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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our car had a problem so my mom and dad went to the car care center and got it fixed. fortunately the problem was fixed early because the problem was a tiny rock. so we can resume traveling. we did a trail at Bryce Canyon. We were here last year but at that time there was snow on Bryce Canyon. But this time there isn't snow so we hiked it.

 

     - 왕자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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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본 모습은 Grand canyon 같은 곳에 고블린, 세도나 같은 곳에 있는 크고 멋진 돌들이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트레일 길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면 전혀 다른 곳인 길이 나타난다. 오늘 간 곳 중 Queen's Garden이 가장 impact가 있었다.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Red Queen의 정원 같았고, 멋있고 웅장했지만 뭔가 나쁜 마녀나 악마한테 어울릴 법한 곳이었다.

 

     - 공주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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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ere two trails. first one was walking down Bryce Canyon and the second one was going up. first one is called 'Navajo loop'. walking down the trail was easy but walking up was not easy. I like the second one. called 'Queen's Garden' because that looked so beautiful like flowers and grass made by rock. I saw chess board made by rock. After we finished the trail, I got junior ranger badge.

 

     - 왕자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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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겨울에 본 모습이 더 멋있는 것 같다. 물론 오늘 트레일을 하며 멋진 곳들을 많이 보았지만, 나는 내가 처음 본 눈에 덮인 모습이 더 특별하고 평화롭게 멋있었던 것 같다

 

     - 공주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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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년에 대해 조금 써야 될 것 같다. 우리는 작년과 이번 여행을 통해서 많은 캐년에 가보았다. 나의 Best 캐년은 멀린캐년이었다. 공동 1위에 앤텔롭 캐년도 추가된다. 그 다음으로 눈이 덮인 Bryce Canyon이었다. 눈에 덮여있는 것이 아름다웠고 마치 초콜릿에 생크림이 뿌려져 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Bryce Canyon이 눈에 덮인 것이 안 덮인 것 보다 더 아름답고 좋다고 생각한다.

 

     - 왕자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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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t Lake City - cupbop  :::::


드디어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했습니다. 이 날이 목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오전에 트레일을 하고 5시간 넘게 운전을 했더니 힘들었어요.

 

그래서 솔트레이크시티의 명물 컵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호수를 둘러싼 수십대의 푸드트럭들이 보이시죠? 이 동네 사람들은 푸드 트럭을 좋아하나 봅니다. 트럭마다 손님들이 한가득 줄을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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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BBQ가 들어간 컵밥은 현지인들에게 인기입니다. 저희는 당연히 컵밥 트럭앞에 줄을 섰죠. 그런데 줄이 잘 줄어들지 않습니다. 결국 저녁 8시가 넘어서야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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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제였어요. 이 날이 목요일 저녁이었거든요.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Tabernacle Choir의 합창 리허설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결국 컵밥 먹느라 그 아름다운 합창 리허설을 놓치게 되었는데...

 

저녁을 빨리 해결하고자 컵밥을 선택한 것이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왔네요.

 

컵밥이 그렇게 인기 있을 줄... 그렇게 늦게 나올 줄 누가 알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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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가는 길에 cupbop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런데 너무 매웠다. 소스의 레벨이 1에서 10까지 있었는데.. 모두 10으로 시킨 바람에 어제 먹은 불닭볶음면에 이어 2번째 폭풍이 지나갔다.

 

     - 공주의 여행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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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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