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일 : 오타와  -- Montreal -- 퀘벡시티  (숙박)

2일 : 퀘벡시티  -- Riviera La Loup, Quebec (숙박)

3일 : Riviera La Loup   -- Fredericton -- Fundy National Park, New Brunswick  (숙박)

4일 : Fundy NP -- Moncton -- Truro -- Halifax, Nova Scotia  (숙박)

5일 : Halifax -- Truro -- Port Hawkesbury, Nova Scotia (숙박)

6일 : Port Hawkesbury -- Badeck --  Ingonish -- Plesant Bay (숙박)

7일 : Plesant Bay -- Antigonish -- New Glasgow -- Truro -- Moncton (숙박)

8일 : Moncton -- Riviera La Loup (숙박)

9일 : Riviera La Loup -- Montreal --  Cornwall, Ontario (숙박)

10일: Cornwall -- Toronto (숙박)


  먼저, 이번 여행은 자연을 기본으로 도시는 간단히, 글고 애들 교육관련도 아니니까 박물관 내부는 들리지 않는 것으로 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래전에 방문했던 파리 루블 박물관, 워싱턴디시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기억에 남는것이 거의 없었거든요.

기꼇해야 모나리자 그림이 너무 작아서 실망했던거,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내부 전시된 작품보다, 워싱턴 마뉴먼트에서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면서 느꼈던 "미국의 위용" 부분이 오히려 오래 남더군요.


1.   이른 아침에 오타와를 출발하여 점심때 쯤에 몬트리올을 지나가는 데, 엄청난 도로 보수 공사와 더불어 

서울이나 뉴욕의 지하철과는 달리 밴쿠버 처럼 스카이 트레인 건설을 위한 기둥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었는데, 몬트리올은 약 10년 전에 

구경할 만큼 했기에 이번에는 건너 뛰어서 바로 퀘벡시티로 갔습니다.


퀘벡시티는 강언덕의 전쟁 요새를 박물관으로 만들었는데, 우리는 외곽 루트를 따라 걸었는데, 강을 바라보는 경치도 넘 좋구. 물론

한국 드라마 "도깨비"를 촬영했던 곳과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1박2일 코스로는 적당한데, 2박3일로 하더라도 별로 지겹지

않게 즐길 만 하겠더라구요. 이번 여행에서 방문한 도시들 중에서  만약 살고 싶은곳을 골르라면, 그 중에서 첫번째가 아닐까 싶습니다. 


2. 오후에 퀘벡시티를 출발하여 Riviera La Loup 에 도착하여 타운을 한바퀴 돌아 구경을 하면서, 많은 모텔들이 코비드 영향이 상당히 크게 

미치고 있음을 보게 되었구, 쇼핑을 할려고 월마트에 들렀는데, 여기서 의외의 상황에 접하게 되었는데, 다름이 아니라 

정말로 크고 작은 많은  RV 들이 모여 있더군요.그래서 우리도 같이 차박을 월마트 주차장에서 하였는데, 정말로 조용하기도 하고 위치가 너무 좋더군요.


3. 다음날 오전에 비로 인해 운전에 좀 힘들었지만, 퀘벡주에서 뉴 브런즈윅 주로 들어가는데, 코비드 접종확인과 함께, 주 경계선 통과를 위한

사전 온라인 허가증을 검사하더라구요. 마치 육로로 미국 국경을 넘는 것과 비스했습니다. 물론 모든것을 준비 했기에,  무사히 지나갔구요.

Fredericton  을 지나, 무사히  Fundy NP  에 도착즘에 앞이 안보일 정도의 비가 순간적으로 내렸구, 국립공원에 캠핑장이 오픈하여서

갬핑장에 머룰려고 햇었는데 아래처럼 이변이 생겼습니다.

일찍 저녁을 먹고, 비가 그친 Fundy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뭐 이거이 해변을 포함하여 다양한 트레일이 있긴 하지만,  국립공원이랴 할 정도가 아니라

 많이 빈약? 하였지만, 나름 다양한 돌로만 가득찬 해변어었습니다.

아직 저녁시간이 조금 남아서 Fundy,s Cape Enarge 을 구경하러 약 1시간 운전하여 갔더니, 코비드로 닫혀 있었고, 돌아 오는 길에

Scenic Dr (도로 이름)  해변가로, 차를 몇대 주차할 수 있는 곳에서 주택의 주인에게  Boondocking 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해가 지는 바닷가 모래 밭에서 열심히 놀다가, 넓은 바다를 접해서 자는데, 모기 소리에 잠을 설치고 아침에 일어나니

차안에 모기가 많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방충망, 암막커트도 있는데, 어디로 들어왔는지,...아직도 모르겠습니다.


4. 이른 아침 모기를 잡고, Hopewell Rock  에 7시30분에 도착했는데, 입장이 9시 부터이더군요.

Fundy NP 와 더불어, 썰물 시간에 맟추어 일찍 들러야 하기에 빨리 움직였는데,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넘 길어서, 정문에 차 세우고 옆으로 들어가서 재미나게 놀다고 돌아 나오니까 9시가 되었는데, 주차장과 연결된

입구에 보니까, 생각지도 못한 입장료가 있더라구요. 본의 아니게 입장료를 내지도 않고 구경을 하게 되어었답니다.

여기 가실분은 꼭 썰물 시간을 확인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Moncton 월마트에서 뿌리는 모기약을 사고, 노바스코샤 주로 넘어가는데, 여기는 주 경계에 경찰차까지 대기 시켜 놓고, 아주 엄격하게

출입을 통제하더라구요. 어디가서 잘거냐 까지 물으면서, 어째든 무사히 통과하여,  핼리팩스에 저녁때쯤에 도착하였는데 다운타운 해안가에서 , 

다양한 이벤트들을 하면서, 다들 즐겁게 놀더라구요. 근데. 노바 스코샤 하면 랍스터의 본고장이라, Atlantic Superstore 에

들러, 쪄주는 랍스터가 14.99 /lb 로, 두마리를 샀는데, 만약 노바스코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가게에서 쪄 달라고 주문하시면 (무료 혹은 1달러/마리)

번거로움을 완전히 덜 수 잇습니다.


5. 핼리팩스에서 숙박하고, 아침 일찍 Peggy Cove  로 갔는데, 완전히 바위 덩어리 들로 이루어진 해안가, 많은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엇고,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과 멀리 바다를 바라면서 즐기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점심으로 랍스터 롤을 사서 먹었는데, 이미 랍스터를 통으로 

먹어서 그런지, 양이 좀 빈약하다는 느낌이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다시 핼리팩스를 들러  씨터델 주변을 돌아, 

규모는 적지만 잘 만들어진 Halifax Public Garden 을 들러봤습니다.


  다음 숙박지는 정해지지 않았기에, 일단 핼리팩스에서  오던길을 거꾸로 TRURO까지 간다음, 동쪽으로 가는 동안, 도로 확장공사를 여러군데하더라구요. 고민을 하다가, 다음날을 위해 조금 더 운전하여 Cape Breton Island 인 Port Hawkesbury  까지 갔씁니다. 여기서 언급하고 싶은 것은 

Cape Breton Island  를 육지와 둑으로 연결하고, 마지막 끝에 다리를 짦게 연결해서, 특별히 섬이란 느낌이 나지 않더군요.

아래로 보우트들이 다닐 수 있도록 다리를 건설했으면 더욱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보우트들이 섬을 완전히 돌지 않아도

쉽게 왕래가 가능하니까요.


6. 아침일찍 출발하여 Baddeck 에서 잠시 쉴겸, Alexander Graham Bell 이 살던 집을 걸으면서, 청각 장애인을 위하여 전화기를 발명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첨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Cape Brenton Scenic Drive 코스라고 곳곳에 광고판이 있어서, 운전하면서 엄청난 기대를 하면서, 대서양 바닷가를 

잘 보기위해 반시계방향으로 운전하여 갔는데,  Igonish  에 도착할 때까지 특별함이 없었구, 약 1시간 30분 동안 Middle Head Trail 을 걷지 않았으면

엄청 후회할 뻔 했습니다. 골프장 끝에 위치한 트레일해드에서, 대서양 바다 쪽으로 튀어 나온 곳으로, 여기를 둘러싸고 있는 랍스터 잡는 틀을 가득 

설치해 놓은 것도 특이했습니다.


그리고, 출발지 근처에서  길가에서 랍스터 파는 곳에서 2마리를  사서 20 분 기다려 찐것을 받아,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서, Neils Harbour  의 등대에

갔었는데, 등대에 아이스 크림 가격이 저렴하였는데, 만약 여기를 가시는 분들은 날씨도 더운데, 꼭 아이스크림을 사 드시길 좋을거 같았습니다.


오늘은 어디까지 가야하나 하고 고민하면서, 시간이 애마하였지만 Cape Breton 국립공원을 지나가는데 여러군데 View Point 에 들러

사진을 찍는데, 뷰포인트에 들어오는 사진이 하나같이 작은 나무 숲의 녹색으로 가득 했고, 또한 산이  그리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지역에서는 나름 높기에, 약간 과장하면 한국의 한계령 같은 분위기, 그러다가 아아~~~~ 가을이 단풍이 들면 장관이겠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유명한 경치좋은 곳 중 하나라는...

산 하나를 넘어 오니, 국립공원 캠프장이 닫혀 있었구, 어쩔수 없이  Pleasant  Bay 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7. 아침 일찍 출발하여 또 다시 한계령 같은 곳을 운전하여 올라 가면서, 대서양 넘어 멀리 Prince Edward Island  주가  밤톨만 하게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Cape Breton NP 의 하이라이트인  Skyline Trail  를 걸었는데, 여름 로드트립으로 캐나다 동부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엇습니다. 근데, 하이킹을 끝내고 돌아오니, 국립공원 관계자가 주차장에서 일일이 국립공원 입장 허가증을 체크하는데, 1년 패스를

차앞에 붙여 놓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티켓를 앞유리창에 올려 놓았더군요. 아직까지 공원 관계자가 떠나지 않아서, 1년 패스권을

보여주니,  "Honest Mistake" 라고 하면서 벌금 티켓을 돌려 받더군요.


** 여기서 미리 말씀드리면 Prince Edward Island  주는 7월말경부터 오픈 이라, 제 일정상 어쩔 수없이 방문을 포기햇습니다.


이제 부터는 집을 돌아 오는 길이라, 그냥 즐기면서 운전하는데, 하이웨이 곳곳에 보였던 타이어 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들에 대한 불안감으로

빨리 타이어를 바꾸고 가자고 해서, 가장 가까운 코스코  Moncton 에 7:20pm 도착하니, 다음날 12시 45분 예약을 해 주더군요. 새차에 장착된 

타이어가 Yokohama 인데, 4만5천 Km 정도에서  미셀린으로 교체했는데, 장거리 가실때 타이어도 미리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8.  오전 시간에  Monction 의 Central Park  에 들렀는데, 다양한 시설들이 있고, 트레일도 다양했습니다.  정말 모기가 많은것을

제외하고는 괜찮앗습니다. 타이어를 교체하고 나니, 오후 1시30분, 다음 목적지 까지 정말로 정신 없이 달린 기억밖에 없 습니다. 

마지막 구간에서 도로공사가 한창인데, 또한 비가 억수로 쏟아 붙더군요. 여긴 갈때도 비가 많이 왔는데, 지역성 강우 같았습니다.


9. 오늘도 Riviera La Loup 에서 온테리오 주 Cornwall 까지 가는 길, 운전의 연속이엇씁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몬트리올을 바이패스할려고 

우회 통과하는데,   ePass 도 없이 , 차없는 길을 따라 가다가 벌금이 포함된 툴비 티켓을 받고, 약 2시간 쯤 지나, 전화로 납부했는데,

알고 보니 48시간내는 벌금을 면제해 주더구뇽. 어째든 황당한 일을 겪기도 했습니다.

 

오후 4시쯤에 Cornwall  에 도착하여 코인론드리를 찾아 밀린 빨래를 하는 도중, 바로 옆집 레바논 음식을 먹었는데, 캐나다 동부쪽에는 레바논 음식이 제법

인기가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한편 강변에 위치한 Lamoureux Park 에서 트레일 워킹을 하였는데, 아이스링크를 포함 한 다양한 시설과 함'께

야외활동도 겸할 수 있고, 강에 보우트를 띄우는 곳 등, 공원 시설은 아주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시의 거리 뿐만 아니라, 집들도 상당히 많이 낡았는데, 수리를 하지 않아서, 제 생각에  Cornwall  도시 자체가 너무 소득 수준이 낮고, 경제가

많이 안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 오늘은 천섬의 유람선을 타는 날이었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시간 체크를 하지 않고, 이른 아침에 Rockport  유람선 선착장에 도착하니

8시 30분으로 코비드 땜에 10시부터 하루에 3번만 운행하고, 그 유명한 하트성 (미국령임, 그래서 여기 방문할려면 캐나다 여권이나 미국 비자가 있어야함)

은 방문이 불가능한 90분 코스였습니다.  주변을 거닐며 시간을 보낸 후, 유람선을 탔는데, 지금까지 캐나다에서 몇개 타 보았지만, 단연 최고였습니다.


섬마다 다양한 모양의 집들이 있었고, 하트성은 방문은 못하지만, 주변을 돌아 나와서 앞에서 언급했듯이 박물관 같은 실내는 관심이 없는 

제가 필요한것은 다 본듯햇습니다.


미국쪽에서 운행하는 유람선도 있었는데, 캐나다로 오기 힘드신 분은 미국쪽에서 타 보시길 바라구요. 캐나다 쪽의 토론토나 킹스턴에서 천섬

유람선이라고 광고를 하는데, 몇년전에 킹스턴에서 탈뻔했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하여 못타게 되었는데, 오히려 잘 되거 였습니다.


오후엔 열심히 운전하여 토론토에 도착하니 4:00 pm 정도 였는데, 코스코에서 쇼핑을 하고, 숙소인 캠프장으로 가는데, 주말인데도

정말 대단한 트래픽이엇습니다. 하이웨이에 곁에는 서행차를 위한 차선 등등 정말 혼이 쏙 빠질듯한, 문제는 사전에 충분히 맵으로 공부를 하지 

않은게 죄였습니다. 길을 잃어서 어쩔수 없이 구글 맵 gps 도움으로   캠프장에 어렵게 갔는데,

가격대비 시설이 엉망이었는데, 인구가 많은 도시 근처니까 당연하겠더군요.


***    다음목적지인  나이에가라 폭포에서 부터 귀가 까지는 다음 글에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솜씨가 부족한 공돌이? 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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