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 다녀왔습니다.어제 왔네요. 

아이리스님 말씀대로 옐로우스톤 4일 그랜드 티턴 2일 코스 여유있게 다니기 딱 좋았네요. 

엘로우스톤에서 내내 날씨가 아주 맑았고 티턴에서만 흐렸네요. 맑은 만큼 건조했고 피부는 뭐 ;;


16살 12살 아이 둘 동반 여행이고요. 그랜드 써클과 모압이나 아치스, 콜로라도 여행 경험있습니다. 

아마 제일 처음 옐로우스톤을 갔다면 감동이 더 컸을테지만 드넓게 병풍처럼 펼쳐진 들판 느낌도 좋았습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어린 아이들 데리고 여행하기엔 옐로우스톤과 그랜드티턴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걷기도 좋고 덜 복잡하더라고요. ( 7월 말이라 그럴까요?? 기온도 아주 좋았고 화씨 75도 정도? -물론 낮에 태양은 강렬하지만 오전 오후 시원하고 온도 딱 좋음 ) 

전에 그랜드케년 공원 내 숙소에서 자고 먹을 것 사 먹었을때 국립공원 먹는건 이렇게나 형편없는건가 깜놀했었는데 올드 페이트 풀 인 안에 레스토랑은 훌륭하더라고요.

그리고 만약 딱 한군데만 미국 여행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동안 다녔던 곳 중에 이곳을 꼽고 싶어요. 왜냐면 호수, 캐년 , 동물, 광활함 , 폭포, 산, 온천, 간헐천, 분화구,보트, 비치 까지 모든 걸 한 군데서 골고루 한 큐에 끝낼 수 있으니깐 ㅎㅎ 덤으로 잭슨 마을까지 있으니 마지막 날은 그곳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올망 졸말 이쁜 동네 구경도 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 ^^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라마벨리인데 클로즈 되었고 보일링 리버도 클로즈라 아쉬웠네요. 2022년 올 해는 두 곳은 계속 클로즈 일 것 같아요.

Midway Geyser Basin  & Grand Prismatic Spring Overlook 은 아껴두었다가 볼 것을 추천. ( 다른 가이저나 바진이 시시해 보일까봐 ㅎㅎ)




Tip. 

아마존에서 1.2 리터 용량의 미니 핫 팟을 사서 갔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만들어진건 싼티나고 조악하지만 실용성은 끝내주더군요. 특히 계란삶기, 맥앤 치즈 , 뜨거운 물 끓여가지고 텀블러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 

비행기 타고 렌트카를 빌려서 작년에 다닐때는 보냉백을 포기 했었는데 이번엔 보냉백을 가져가니 마트에서 많이 살 수 있어서 좋았음. ( 홀푸드 보냉백이 트레이더 조 보냉백보다 사이즈는 아쉬웠는데 보냉은 더 잘 되서 그걸로 가져갔는데 다음에 더 큰 트레이더 조, 걸로 가져가면 좋을 듯 ( 물론 최고는 아이스 박스가 좋겠지만 짐 붙이는것도 싫었서 ;; ) 

곳곳의 피크닉 장소에 꼭 화장실 있고 깨끗해서 급한 분은 한가하게 가까운 피크닉 장소로 가면 될 듯, 피크닉 장소에 모기 많음 (모기 스프레이 준비) 


홀푸드에서 알류미늄 용기에 들어 있는 물을 두 개 샀는데 플라스틱 안 쓰고 계속 거기에 리필해가며 물 먹기 좋았음, 일회용이지만 텀블러보다 가볍고 이쁘고 나름 물 온도도 플라스틱보다는 오래 유지되서 집까지 챙겨 옴. ( 아이 학교 갈때 가져가면 가볍고 물 많이 들어가니깐 ㅎㅎ) 


국립공원 내 스토어 다니다 보니 뜨거운 물 담아 갈 수 있는건 알았는데  찬물도 담아가는 곳이 있다는 걸 뒤 늦게 올드페이풀 인 옆 해밀턴(?) 스토어 를 보고 알았음. 생수 대신 숙소 세면대 물 싸가지고 다니거나 화장실 앞에 음수대에서 담아가지고 다니긴 했는데 기분 상, 스토어 물 받는게 깔끔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뜨거운 물 받는 머신이 없는 스토어라도 카페에 말하면 무료로 담아 줌. 


한국 김치 사발면 2불 조금 넘게 스토어마다 다 파네요. 콜트 빌리지에는 김치까지 다 있고요. 


잭슨마을에서 맛있는것도 먹으며 동네 둘러보는거 강추.관광지라 거리가 이쁘고 음식도 맛있고 좋아요. 대자연 뒤,마무리에 정점을 찍은 듯 합니다.

비지터 센터를 마지막에 한 군데만 들렸는데요. 정보를 이곳에서 다 얻어 갔으니 비지터 센터 방문 안 했어요 ;; 

 Craig Thomas Discovery 비지터 센터가 훌륭하다고 해서 마지막에 갔는데 마지막에 가는것도 좋더군요. ㅎㅎ 모든걸 본 뒤라서 아이들도 내가 이미 본 것들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허기와 더위를 피해 쉴 겸 30분짜리 영상을 보며 정리를 하는거 강추 합니다. 여행 후라 아이들이 관심이 있게 보니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옐로우 스톤 & 그랜드 티턴

숙소 

추가 정보 

아쉬움 or 추천 

7/26  화

Jackson Hole Airport - Whole food market 장 보기 - 옐로우스톤 서쪽 입구 숙소에서 쉼 -Earthquake Lake 

Yellow stone Country Inn

  • 기내에 들고 갈 수 있는 크기의 보냉가방을 집에서 가져 감


  • 홀푸드에서 모기 스프레이 샀음
  • 옐로우 스톤 서문쪽 숙소 
  • 숙소 아이스 벤딩 머신 고장 , 위치만 좋고 별로  
  • 남쪽 잭슨쪽 홀푸드에서 점심도 해결하고 장본거 아주 잘했음 / 지나는 잭슨 동네 분위기 좋음
  • 서문 숙소 동네 분위기는 별로 

7/27 수

9시 전에 서문 입장 - Norris (Porcelain Basin - Steamboat Geyser ) - Artist Point - Brink of the Lower Fall Trail - Hayden Valley - Mud Volcano - 숙소에서 쉼 - 호텔 레이크 산책겸 물놀이 

Lake Yellowstone Lodge

  • Uncle Tom’s Trail 을 구글맵으로 찍고 갔는데 주차장에서 안내판을 못 찾아서 왼쪽에 난 트레일을 쭈욱 걷고 되돌아오는 길에 암석에 Uncle Tom’s Trail 방면이 반대쪽 길 이라는 걸 확인 / 알고보니 화장실 앞에 안내판이 있었음 / 다시 그 방향으로 걷는데 Uncle Tom’s Trail 푯말은 없음 잘못가는건지 알 수 없고  계속 폭포 아래로 끝없이 내려가는 것 같아 조금 가다 되돌아 옴.
  • 호텔 로비 지나 뒷쪽에  조용한 호수 발견 경사진 길 따라 밑으로 내려가서 물놀이 해질녘이라 사진 이쁘게 나왔음
  • 시간 없다면 노리스는 생략 가능 ㅋㅋ 어차피 OLF 근방에서 보면 될 듯 , 그치만 처음 본 가이저라 우리는 신기했음 
  • 아티스 포인트도 그랜드 써클을 다녀온 사람에게는 감동이 덜 함 ㅋㅋ
  • Brink of the Lower Fall 은 요세미티에서 트레일하고 상류에서 본 폭포와 주변 경치에 감동했었기에 감동 덜 함 ㅋㅋ 오히려 Uncle Tom’s Trail 하려고 처음에 왼쪽으로 잘 못 간 트레일이 폭포 따라 계속 걸으면서 시원하고 좋았음 
  • 하이든 밸리 탁 트이고 날씨 맑아서 뷰가 훌륭했음 바이슨 떼도 멀리서 보임 

7/28 목

Sedge Bay - Lake Butt Over Look - Fishing Bridge - West Thumb

OLF Lodge 

  • 전 날 멀리서 바이슨을 봐서 아쉬워하는 아이들 위해 망원경 구입 약 60달러 


  • Sand Point Picnic Area 에서 밥 먹다가 비치로 향하는 샛길 발견 


  • 방이 없어 3인용 숙소 예약했었는데 더블베드에서 아이 둘과 나, 셋이 잠 / 앞으로는 절대 그러지 않아야겠음 ㅋ ( 셋이 날씬해서 가능) 


* Sand Point Picnic Area 샛길로 가면 비치 , 물놀이 강추 , 한적하고 부모들이 쉴 수 있는 나무 그늘 한 군데 딱 있음 / 여기서 쉴 때는 더운지 모름/ Sedge Bay 보다 더 좋음  


* Lake Butt Over Look 비탈길 기어 올라감 뷰 훌륭 / 특히 은빛 나무에 타고 올라가 찍은 아이들 사진은 압권 ㅋㅋ 


*  West Thumb 낮에 햇볕 쨍쨍 할 때 갔더니 아주 예쁨 / Sand Point Picnic Area 샛길 비치에서 충분히 물놀이하고 쉬고 와서 천천히 거닐며 즐겼던것 같음 

7/29 금

Midway Geyser Basin 8시  - Fire hole lake Drive- Fountain Paint Pot - Fountain Flat Drive - 캐년 빌리지 제너럴 스토어 - MT. Washburn - 맘모스 Terrace - OLF Inn 디너 

OLF Lodge 

  • Midway Geyser Basin 오전에 가서 주차 OK / 11시즈음 지나갈때는 갓길까지 차 세워있었음 
  • 캐년빌리지 제너럴 스토어가 물건이 많음 
  • Firehole swim Area :클로즈 
  • Boiling River : 클로즈 
  • 라마벨리 : 클로즈
  • Fountain Flat Drive 입구 Picnic area 
  • Fire hole lake Drive- 지금 후기 적다보니 빼먹은것 같기도 하고 ㅠㅠ
  • OLF Inn 디너 뷔페 먹고 목조건물 구석 구석 다니며 사진 찍음 
  • Midway Geyser Basin 오전에 가니 수증기가 높이 솟아 몽환적이고 역광으로 찍으니 느낌있는 사진 굿 
  • Fountain Flat Drive 입구 Picnic area 강추 - 자갈 많아서 아이들 돌 쌓기 놀이 하기 좋음. 여기서 갑자기 바이슨이 강을 건너서 깜놀. 코 앞에서 처음 봄 
  • 제일 기대했던 라마벨리와 보일링 리버가 클로즈 되서 너무 아쉬움 ㅠㅠ 
  • 맘모스 테라스, 낮이라 더웠지만 올라가길 잘했음 강추
  • 뷔페인줄 모르고 예약했었는데 뷔페 / 12세까지는 12불인가? 성인은 42불 / 소식가인 우리가족은 뷔페 먹기엔 아까운 금액/ 맛 괜찮음 ,스테이크도 맛남

7/30 토

Biscuit Basin - Black Sand Basin- - 시간 여유 있어서 지나다가 보이는 트레일 - Grand Prismatic Spring Overlook trailhead - OLF 비지터센터에서 가이져 분출 시간 확인 - 숙소 - 오후 늦게 OLF boardwalk - Grand 가이져 분출 봄 

OLF Inn

  • OLF Inn 조식 뷔페 가격을 보니 쌌음. 이 값인줄 알았으면 전 날 예약할걸 하며 아쉬워 함 / 이  동네 가격 대비 제일 훌륭할 듯.  
  • Midway Geyser Basin Grand 와Prismatic Spring Over look 은 첫째날 보면 안 됨 / 이걸 먼저 보면 다른 것들에 감흥이 덜 할 것 같음 ㅎㅎ / 특히 Prismatic Spring Over look 은 아껴두면 좋음  
  • 저녁을 해밀턴 스토어에 감자튀김하고 먹는 사람들 보고 메뉴판을 보니 가격대비 훌륭해 보여서 숙소 들려서 쉬었다 다시 가니 클로즈 ㅠㅠ 런치, 디너라고  써 있어서 6시까지만 하는 지 생각 못함.
  • 하루즈음 OLF Inn 에서 자면 좋을것 같음 / 샤워하고 저녁 산책 하거나 새벽에 일어나 걷는 기분이 좋음
  • 비스킷 바진 - 새파란 간헐천이 인상적 
  •  Grand Prismatic Spring Overlook 낮에 아주 쨍 할때라 올라갈때 힘들었지만 최고 중의 최고
  • OLF 랏지에서 이틀 자다가 INN 으로 오니 분위기 좋음 / 공용화장실, 욕실인 줄 몰랐음 , 다행히 다니기 편하고 깨끗함 / 저녁에 로비에 에서  바이올린 연주 해 주고 쉴 공간 많아서 분위기 좋았음 


7/31 일

새벽에 캐슬 가이저 분출 - Colter Bay 제너럴 스토어 - Oxbow Band - Signal Mt.- String Lake ~ Leigh Lake 

Buffalo Valley Ranch, Wagon


  • 구글에 스트링 레이크 찍고 갔는데 첫번때 주차장 만차, 그 뒤에 두번째, 세번째 있음 , 겨우 주차 (12시즈음?) 세번째 주차장에 바로 트레일이 있어서 걸었는데 Leigh Lake 를 꽤 오래 걸음 / 걷다보면 물놀이 하기 좋은 장소 골라서 아이들 물놀이 
  •  스트링 레이크 트레일은 아무래도 못 간것 같음( 비슷하겠죠? 레이 레이크랑?? ) 
  • Colter Bay 제너럴 스토어 : 캐년 빌리지 스토어 보다 더 다양하니 지나는 길이면 들릴것 
  • Leigh Lake 물놀이 강추 / 수온 적당, 뷰 휼륭, 아이들과 카누나 카약 타기에 훌륭 
  • 마차에 잤는데 딱 하룻밤 경험이면 충분 , 히터도 있는데 너무나 춥다!! 목장이라 깔끔이들은 가면 놀람 (먼지, 말똥 냄새 등등 ) 위치랑 가격이 괜찮아서 잡았었음 / 아이스 밴딩 머신 고장이라고 ㅠㅠ


8/ 1 월

Snake River Overlook - Schwabacher’s Landing - Mormon Row : T.A Moulton’s Ban - Jenny Lake Boat ( Hidden Falls ~ Inspiration Point ) - Craig Thomas Discovery 비지터 센터 - Snake River 다리 근처에 무스가 자주 출몰한다고 해서 가고 싶었는데 비지터 센터에서 나오면 바로 샛길로 남편이 잘못 알고 인솔하는 바람에 그곳을 걷다가 돌아 옴 ( 지친 아이들 때문에 Snake River 다리는 포기 )

Lexington at Jackson Hotel


*그랜트 티턴은 아침에 봐야 한다는 말이 맞음.  Mormon Row 도 오전에 도착했으면 사진빨 더 잘 받았을듯 . T.A Moulton’s Ban 을 도로로 들어가면서 왼쪽에 있는건 줄 (오른쪽 길 Barn 먼저 보고 왼쪽 볼 것.)


* 제니 레이크 사람 굉장히 많아서 주차 갓길 한 참 위에 함 / 보트는 부모와 아이들 18살 이하면 패밀리 요금으로 왕복 60불에 해 줌. 


* 아이들 힘들어해서 Taggart Lake Trail 생략 - 차도 길게 늘어서 있기도 하고.


* 마지막 날, 숙소는 사전 예약 안 했었음 


첫날 홀푸드 가는 길에 잭슨 마을을 보고 마지막 날은 이 동네가 적당하고 생각 


 이 동네 모든 숙박업소의 숙박비가 엄청난걸 알고 있었기에 하루 전 날 공략한게 신의 한 수 ( 290 불 + Tax )


* Schwabacher’s Landing 실물 풍경 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오는건 처음 ㅎㅎ 아침 조명발 끝내 줌 


*제니 레이크에서 Hidden Falls ~ Inspiration Point에서 감동을 못 느낌 (그동안 좋은거 많이 봤나봄 ;;) 근데 시닉 드라이브도 있는걸 지금 알았네 아쉽!!



*Craig Thomas Discovery 비지터 센터 강추 : 상영관에서 영상을 다 보면 갑자기 커텐이 스르륵 제쳐지고 유리창 밖으로 티톤 봉우리가 나타남 


* 비지터 센터 옆 샛길 걷기 좋음 / 오솔길에 들꽃과 풍경이 이쁨


*Lexington at Jackson Hotel 호텔 강추, 동네 돌아보고 맛있는거 사먹기도 좋음 / 마지막 날 여독 풀기에 좋음 / 작은 수영장이지만 한쪽에 온탕있어서 좋음 / 조식 훌륭 / 인테리어 훌륭 



8/ 2 화 

오전 온탕 - 갤러리 가게 - 잭슨 홀 공항 - 시카고 


*국립공원 안에 샵이 가격은 더 쌈

* 잭슨 홀 공항 그림과 나무 이쁨  

* 마을 둘러보는 재미 쏠쏠 , 맛난것도 먹으며 여독 풀기 아주 좋은 동네 . 갤러리 샵에 동물 사진들도 멋있음


한끼밖에 못 사먹는게 아쉬움.  



PS.  후기 쓰는거 정말 오~~~ 래 걸리네요. 아이리스님 대단하시고 존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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