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6개월만에 후기를 쓰네요 ㅎㅎ


22년에 미국 여행 준비하면서 아이리스님 비롯한 사이트 선생님들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 남깁니다 ㅠㅠ 현생이 바쁘네요 ㅠ


24년 10월에 또 미국 여행을 다녀올거 같은데 조언 구하기 전에 후기를 먼저 쓰는게 인지상정같아 글 씁니다 ㅎㅎ


혹시나 도움 되시는 분들 계시면 좋겠네요 ㅎㅎ


여행기간: 22년 10월 1일~ 10월 16일 

여행 지역: 미서부+그랜드 서클 

세부일정 제일 아래 참조 


1일차 - 샌프란시스코 

   - 10년만에 샌프란 시스코는 정말 많은게 바뀌었더군요 ㅠㅠ 마약에 쩔어있는 사람들 찾는게 비둘기찾기만큼 쉬웠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HI 호스텔(https://maps.app.goo.gl/dqgvBBMNMPEpaJvw6)에 짐 풀고 쉬었습니다. 일본 경유해서 오는비행기였습니다. ㅎㅎ


2일자 - 샌프란 계속

    - 오전 9시쯤 일어나 팰리스오브 파인아트 (https://maps.app.goo.gl/CTbwYQdWRtc3Gyim8)까지 버스타고 여기서 골든게이트 브릿지 건너까지 러닝했습니다. 날이 흐려서 사진이 좋게 안나오더군요 ㅠㅠ

    - 러닝 후 숙소 복귀하여 씻고 난 후 다운타운 간단히 구경하고 피자 먹었습니다. ㅎㅎ 피자집: (https://maps.app.goo.gl/BGcyPSLAeDByoNYY7) 피자는 가성비 좋진 않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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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SAN to 1번국도

    - 랜트카 스토리

    랜트업체는 Thrifty였고 랜트 시간은 12시였습니다. 미리 오전에 가서 랜트 장소를 봤는데 이상하게 달러 랜트카만 있더라구요. 장소: https://maps.app.goo.gl/wzsKAMgRozcpaMAg8 같은건물 다른 코너에 허츠를 가라는 문에 붙은 종이를 보고 허츠에 가니 예약된 내역 없다고만 합니다. thrifty는 연락도 안받고 다행중 불행?으로 한국에 랜트 매칭해주는 사이트 직원은 연결이 됐는데... 이게 더 문제였습니다. 일단 예약했던 랜트카를 취소하고 공항에서 픽업하는 다른차로 예약해버렸거든요 11시쯤. 11시에 제가 느낌이 뭔가 안좋아서 위의 트리프티 위치로 가봤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달러 랜트카 옆에 간판이 붙어있더군요...10시쯤 갔을땐 직원들이 없었구요 ㅋㅋ 다시 공항픽업 랜트를 취소하고 기존에 하려고 했던 트리프티 지점에서 랜트를 다운그레이드 해서 받았습니다. (받은게 다행이지요..) 혹시 샌프란 시내에서 트리프티 랜트하시는분들은 착오 없으시기 바래요 ㅋㅋ

   - 겨우겨우 랜트 후 1번국도로 달렸습니다. 기존 스케줄엔 샌타크루즈 잠깐 들리는거였는데 랜트가 생각보다 길어져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 첫 기착기는 몬터레이의 러버스 포인트 https://maps.app.goo.gl/3eSaRTsdLVv2ud947 랜트로 쌓인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 만큼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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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 포인트 공원

   - 점심은 근처 코스트코 https://maps.app.goo.gl/Ahf5bGtMMNGVphG77 에서 간단히 해결하면서 국민아이템 칠면조? 사서 3일동안 먹었습니다..ㅎㅎ

   - 이후 1번국도에 많은 포인트들과 와이프 마음에 따라 정차 후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ㅎ 태평양을 다 담질 못하더군요 사진이 ㅎㅎ

   - 숙소는 센 시메온에 실버서프 모텔에서 묵었습니다. https://maps.app.goo.gl/KodVSSsvyy15DKY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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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국도 어딘가.


4일차 - 1번국도 to LA

   - 모로 스트랜드 스테이트 비치 https://maps.app.goo.gl/GmgpoCmBRQrEF6rr8

     별거 없는 큰 산만한 바위였습니다. ㅎㅎ 차타고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 오세아노 던스 스테이트 베히큘라 휴양지 https://maps.app.goo.gl/ZTe9yuqWogrj53Jn6

     끝없는 모래사막같은 해안이었습니다. 들어갈땐 좋은날이었다가 30분동안 나오는길에 영화 미스트가 생각날만큼 빠르게 안개가 끼더라구요 ㅎㅎ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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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타바버라 

     아름다운 해안도시였지만 1번국도이후 온 도시라 확실히 감흥이 줄었습니다. 미국속 유럽도시 느낌 ㅎㅎ

   - 캐머릴로 프리미엄 아울렛 https://maps.app.goo.gl/LbeAXUfKoKMLhLAm8

     사실 전 샌타바버라에 좀더 있고 싶었는데...와이프가 급 아울렛을 땡겨해서 바로 모셔다 드렸습니다. 규모가 역시 대단하더군요..

   - LA 도착 

     숙소: 홀리데이 익스프레스 호텔 에어포트 호손 https://maps.app.goo.gl/KQyvXSp1ZVnKRNV67


5일차 LA

   - 비버리힐스

     주차: https://maps.app.goo.gl/DKWUu3fps7GrX136A 

     값비싼 동네...라는게 확 느껴졌네요ㅎㅎ 이날 아침에 숙소 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총격사건으로 힐스에서 2명이 연쇄살인을 당했다는 뉴스를 보고 긴장을 좀 많이 했습니다. 

   - 할리우드 워크오브 페임 https://maps.app.goo.gl/DYGjUEiWnhKxAoWXA

     국룰 코스 그대로 밟았습니다. 한국인 어르신분들이 한국말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시는데 좀 부끄럽더라구요..ㅎ

     여기는 쇼핑&사진찍으면서 돌아다녀습니다. 

   - 점심: https://maps.app.goo.gl/Rs5NWuP5WRYjvB276 

     원래 여기 건너편에 마켓을 간거였는데 가성비가 중요한 저희는 눈으로만 보고 바로 반대편에 마켓에서 간단히 때웠습니다..ㅎㅎ 마트에서 그릇에 담은 그램수만큼 지불하는 시스템 

   - 시타델 아울렛 https://maps.app.goo.gl/d8tVz7FdatEcG6HX8

     일정상 이 아울렛만 가는거였는데... 2일 연속 가려니 정말 힘들었어요. 한 9시 마감 직전까지 쇼핑했습니다. 밥먹는돈 아껴서 선글라스 샀습니다. 

     복귀하는데 밤에 하이웨이 운전은 생각보다 많이 무섭더군요. LA들어올때도 느꼇지만 운전하기 마냥 쉽진 않은거 같습니다LA는


6일차 식스플래그 / 샌타클라리타

   - 아... 지옥이었습니다. 롤로코스터밖에 없어요 정말 한 15개는 넘게 탄거 같습니다. 땅에 다리 붙이고 있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저희는 2인 무제한+식사 쿠폰까지 해서 인터넷으로 와이프가 미리 구매해서 갔습니다. 

   - 이후 운전해서 숙소는 바스토의 모텔6에서 잤습니다. https://maps.app.goo.gl/a7gVPi1FJ8X3uhg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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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바스토 to 그랜드캐년 feat. Route 66

   - 의도했던건 아니였지만 전설적인? 66번 국도를 운전해서 지나갔습니다. 

   - 당나귀 마을? https://maps.app.goo.gl/gbSAMGURdpBAXkNX8 --> 아이리스님 추천

     영화에서 보던 미 서부 시대 그대로 옮겨온듯한 곳이었습니다. 도로에서 즉석으로 뭔가 뮤지컬처럼 하는데 정확히 알아듣진 못했습니다.

   - 점심 : https://maps.app.goo.gl/g8RidTCtf35oqZrb9

     꿀맥주? + 햄버거 조합이었는데 존맛... 66번 국도 지나가시면 꼭 가세요 

   - 캐년 숙소: 브라이트엔젤 롯지 https://maps.app.goo.gl/H56W9SVT6J6d5oei7 

     출발 일주일전까지 매시간다 티켓팅해서 겨우 예약한 숙소. 위치 최상입니다. 


8일차 그랜드캐년 트래킹 당일치기 

   - from 사우스카이밥 to 브라이트 엔젤

     새벽 5시쯤? 롯지에서 출발하는 버스타고 사우스 카이밥으로 향했습니다. 한국인은 없고 동양인만 3명정도 있었습니다. 

     사우스카이밥 내려서 6시 조금 못되서 출발했습니다. 출발때까진 아직 어두운편이었구요. 림투림 뛰시는 분들은 정말 빠르게 내려가시더라구요 

     카이밥에서 콜로라도 강까지는 무난하게 갔습니다. 한 2.5시간정도 걸린거 같아요 

     콜로라도 강 내려가서 파이프 크랙에서 아점 먹고 30분정도 뒤 출발했습니다.  https://maps.app.goo.gl/TGBytJ7ZacxSuU8Z6

     올라가는길도 나쁘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3마일 레스트 하우스부터 브라이트헤드까지가 정말 지옥입니다. 

     뭔가 정상같아 보이는곳은 계속 보이는데 끝없는 꼬부랑길을 계속 올라가야합니다. 

     추가로 당나귀 똥이 말라서 건초와 함께 먼지로 날리는데...물 바로 드시지말고 꼭 입 헹구고 드세요. 토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길은 한 6.5시간정도 걸려서 총 9시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힘들었어요.. 도착하니 오후 3시 좀 넘었습니다. 

   - 저녁 장보기 : https://maps.app.goo.gl/oKRk4hy1uN8Zi1pW7

     캐년 빌리지 안에 마켓 있는지 모르고 차타고 캐년 나갔다 왓습니다..빌리지 안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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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그랜드캐년 to 브라이스 캐년 

   - 홀슈스 밴드 https://maps.app.goo.gl/98Z9fuTALdTK5Bn16

     주차하고 생각보다 많이 걸어가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한 10분동안 사진찍다 나왓네요 ㅠㅠ

   - 엔틸롭 캐년(다운?) / 페이지 https://maps.app.goo.gl/pjqiUMUVi7YDvqDS7

     너~무 별로였던곳...이쁘고 좋은곳이지만 같이 투어한 그룹 중 바로 뒤 그룹의 인도 가족의 매너가 너무 않좋고 10살 남짓되는 남자애가 사진 못찍게 자꾸 방해하고 앞으로 가라고 난치치고...인디언 가이드는 제지는 안하고 오히려 빨리가라고 부추기고...여러모로 좋은기억은 아니였네요. 사진은 잘나옵니다. 

   - 레이크 파월 https://maps.app.goo.gl/kNqQY3E6t7quCfyD6

     뷰포인트에 주차하고 밥먹는데 이런 호강이 없습니다~ ㅎㅎ 하지만 밥은 마트밥..ㅎㅎ

   - 숙소: 브라이스 뷰 롯지 https://maps.app.goo.gl/eqJgRJijadPfqP9J9

     조식 포함 가성비 숙소였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10일차 브라이스캐년 to 지온 캐년 and 라스베가스 

   - 6시 30분쯤? 브라이스 캐년 일출보는데. 일출이 이렇게 멋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많은 전문 사진작가님들과 관광객들이 일출을 기다렸습니다. 

   - 일출 보고 바로 지온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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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e Creek Canyon Overlook (https://maps.app.goo.gl/gwG3K8THqm5tBHSYA)

       짧지만 강력한 뷰의 트래킹. 재밌었습니다. 주차: https://maps.app.goo.gl/juf6dQxmiioXBXz69

       저희땐 주차공간이 많이 협소했는데 지도 보니 공사했나보네요 ㅎㅎ

       이후 비지터 센터에 주차 후 지온 트래킹 시작했습니다. 

    - 비지터 센터에서 순환버스 타서 내셔널 파크 롯지에서 내렸습니다. https://maps.app.goo.gl/rcN4kpNSJortooe79

      했던 트래킹은 롯지-엔젤스렌딩트레일헤드-어퍼/로우 에메랄드 풀 이렇게 했습니다. 

      내로우스나 엔젤스 랜딩 정말 하고싶었고 당일 가서도 지온에 반해서 더 있을껄 하고 후회했네요...ㅠㅠ

    - 이후 차로 복귀해서 라스베가스로 향했습니다. 


11일차 라스베가스 

    - 숙소: 트럼프 호텔 (2박) https://maps.app.goo.gl/F2bgG7t6bVBCsRQr6

    - 상대적으로 외곽에 있긴 하지만 5성급에 카지노가 없다는게 장점인 호텔이었습니다. 뷰는 아무것도 없는 시티뷰고 레지던스라 주방이 있습니다. 

    - 여기저기 계속 걸여다녔습니다. 블랙잭도 해보구요 ㅎㅎ 5분만에 50불 다 잃고 나왔습니다. ㅎㅎ

    - 저녁은 심사숙고해서 시저스 호텔의 바카날 뷔페로 갔습니다. https://maps.app.goo.gl/pqn6tJiPnvJ4nath8

       고기 종류가 많다길래 갔는데 생각보다 향이 너무 심한 중동 스타일 고기들이라 가지수에 비해서 먹잘게 없더군요 ㅎㅎ 저희가 초딩입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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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라스베가스 to 맘모스 산

  - 중간에 데스밸리를 가는게 목표였지만... 22년에 홍수가 발생해서 도로가 유실되어 결국 못갔습니다. 

  - 하지만 가는길이 정말 색다르고 미국도로 답게 놀이기구 타듯이 꿀렁꿀렁대는게 아주 재밌는 운전이었습니다. 

  - 숙소: 주니어 스프링스 리조트 https://maps.app.goo.gl/FzNmijBX9fuxWEGw9

   10만원대에 갔는데.. 무료로 업그레이드까지 되서 한 20평 되는 방을 아주 잘 썻습니다. 스키타는 성수기엔 비싸지만 10월이라 쌌어요 ㅎㅎ

  - 레이크 메리 https://maps.app.goo.gl/sbBsMqVmf7R8g3qj7

   동화속에 있는듯한 아름다운 호수...자연친화적인가봅니다 저는 ㅎㅎ


13일차 맘모스 to 요세미티(와워나)

  - 모노 호 https://maps.app.goo.gl/h4n947kvQmWdq3W76

    화학작용에 의해 호수물이 점점 줄어들고 암석이 생기는 신기했던 곳

  - 요세미티 미스트 트레일 https://maps.app.goo.gl/hddyCPBqy9MbATYK7

    사실 요세미티 가는길에 중간중간 멈춰서 사진찍은곳 너무 많지만...그냥 다 이쁩니다. 근데 저희는 3대 캐년보고 온터라 감흥이 별로 안오더라구욯ㅎ

    미스트 트레일도 정말 피곤하고 안갈까 하다 겨우 갔는데 중간에 공사중으로 못갔습니다 ㅠㅠ

  - 숙소: 와워나 호텔 https://maps.app.goo.gl/xQ5TMCXm43fG7FfX7

    와이프의 별 뽐뿌로 3일전에 예약한 숙소.. ㅎㅎ 공용샤워에 요세미티에서 피자사서 전자렌지만 마트에서 쓰고 ㅎㅎ 하지만 별은 죽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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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겠지만 사람입니다. 


14일차 와워나 to SAN

  - 돌아가는길...별거없었습니다. ㅎㅎ 반납시간을 위해 새벽에 출발했는데 요세미티에서 나오는길에 앞 뒤로 큰 트럭이 바싹 붙는데 정말 무서웠네요 

  - 샌프란 도착해서 차 반납하고 짐은 동네 마트에 맡겨주는 시스템이 있어서 맡겼습니다. 

  - 이후 피어39랑 해안쪽 돌아다니다 9시쯤 짐 찾고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 이때 확실히 밤거리는 위험하더군요...흑인들이 거리 메우고 부랑자들 텐트치고 변기통 가져다두는건 고사하고, 애들 노는데서 대마초하고 ㅎㅎ 

    겨우 지하철 도착해서 표 사려고 하는데 어떤 여자노숙자분이 오시더니 도와준다길래 거절했더니 자기는 착한사람이라면서 화를내시더라구요 ㅎㅎ

    무서운 샌프란.. 그립네요 옛날이


15일차 공항

  - 갈때와 마찬가지로 일본 경유로 귀국했습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미국 여행때 많은 도움주실거 미리 감사드립니다!! :)


ps. 샌프란시스코 in out 9/16~9/29 여행인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




일정

숙소주요일정
112시 출국16시 san도착SAN-암스테르담샌프란
2 SANSAN-암스테르담샌프란
3차 렌트SAN-1번국도센시메온- 서프1번국도 핫스팟
4 1번국도-LALA- 할리데이 호손1번국도 남쪽 도시
5 LALA- 할리데이 호손LA도시
6 LA-바스토바스토 - 모텔6/후지불식스플래그
7 바스토-사우스림그랜드 캐년 - 브라이트앤젤 롯지(캐년사이트)캐년 차량 이동(6시간)
8 GC 사우스림-->페이지타운그랜드캐년 근교 - 레드페더롯지(호텔스닷컴)그랜드캐년 하이킹
9 페이지 타운-->브라이스캐년브라이스-브라이스뷰로지엔틸로프 , 홀슈스밴드, 브라이스 여행
10 브라이스캐년-ZION공원-LASLAS-트럼프 호텔ZION공원 - 엔젤스 랜딩 퍼밋 신청(하루전)
11 LASLAS-트럼프 호텔LAS
12 LAS-데스밸리-요세동쪽맘모스-주니어스프링LAS-맘모스 이동, 이동중 데스밸리
13 요세동쪽- 밸리- 요세 서쪽마리포사 - 모나크인/후지불 (변경)요세미티 밸리OR 맘모스
14차반납공원-SAN-공항 샌프란
1501시 출국  

 


16 

11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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