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미리내

2019.07.11 13:43

덤하나 조회 수:195 추천:2

산 페드로 데 아타까마 라는곳에서 바라본 하늘....

사진을 찍다 말고 그져 하염없이 바라본 미리내

솜뭉치 같은 마젤란 성운 그리고 황도광이라는 빛을 ...

난생 처음본 마젤란 은하와 황도광은 그 자체가 감동이엇답니다

여행 싸이트에 이런 사진 올리는것을 너그러히 ....

청산님

별사진은 별것 없어요

이런 은하수는 노출을 3200 감도에 조리개는 2.8/3.2 정도 에 놓고 찍습니다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거의 이런 셋팅으로 찍습니다

그런데 이사진은 하늘이 좋아서 6400 감도에 2.8 로찍었습니다 노출은 25 초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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