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우리나라는 어떨까요(2)

2005.11.10 10:15

dori 조회 수:3277 추천:5





처음 제주에 도착해 갈 곳도 없고, 배도 고파 물항횟집을 찾았습니다.
물항횟집은 지금 2곳이 있다고 하는데, 제주시에는 부모가 제주항쪽에는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맛은......

렌터카는 이곳 인터넷에서 예약하고 가셔도 되지만, 제주공항에서 직접예약하셔도 됩니다. 물론 흥정도 가능하고요....
요즈음은 70%정도까지 dc해 주고 있습니다.

처음만난 택시기사 아저씨에 대해 얘기를 좀 해드린다면.....
너무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택시를 이용해 관광을 하는것이 훨씬 싸다면서 정말 친절하게 금액 대비까지 해 가며 자세히 설명 해 주셨는데,
그런데 그 요금이 통상적으로 제주도 반일 택시관광요금보다 더 비싸더군요.
열심히 설명하기에 그냥 두고 아내랑 웃고만 말았습니다.
저가 무척이나 만만하게 보였나 봅니다.

[사진설명]

처음 사진은 물항횟집 앞 입니다. 두번째는 제주항으로 걸어가다가 본 중국피난선 해상호로 1947년 굶주림에 중국을 떠나 1950년 8월 제주 신천호앞에 도착했다는 장크선입니다.

배 안에는 이 배에 타고있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마네킹을 이용하여 재현해 놓았고, 2층은 커피마실수 있는 공간과 배 갑판을 볼수 있도록 해 놓았고 커피는 자판기에서 뽑아 마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자유게시판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괜찮겠죠 ? 자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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