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 질문글을 올리고, 자세하게 답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마치 숙제검사를 받는 느낌으로, 간단하게 코멘트 형식으로 남겨볼까 합니다.

(저 혼자 정리하는 목적도 있구요..)


아직 사진은 정리하지 못해, 일정위주로, 글로만 작성하고자 합니다. (사진정리가 보통일이 아니네요.)


5/26 (Sat)

San Diego → Tulare : 오후 1시에 출발하여, 쉬엄쉬엄 거의 7시쯤 도착한듯 합니다. 주말이라 되려 트래픽이 더 없었던거 같기도 하네요. 

숙소 : La Quinta Inn & Suites Tulare : Tulare는 Visalia 옆에 있는 도시로 기억하는데, 하룻밤 묵어가기엔 괜찮은 도시인것 같네요.


5/27 (Sun)

Tulare → Sequioa NP : 리플로 조언 주신대로, 아침 7시 반에 출발해서 9시 전에 국립공원에 입장했습니다. 거의 안기다리고 입장했네요. 

Three rivers 인가.. 여기 경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Sequioa NP : Sequioa는 주말에는 셔틀버스로만 관광이 가능하다고 해서, 몇몇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셔틀로 이동했습니다. 시간 소비가 많았네요.

(오후쯤 되니 길가에 주차한 차량들, 오는 차 가는 차... 엉켜서 좀 복잡했었습니다.)

1. Foothills Visitor C : Junior Ranger Book을 받고, 몇몇 포인트를 확인하고 출발!

2. Tunnel Rock : 신기하게 생긴 돌!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때문에 구경하기도, 사진찍기도 쉽지 않았어요.

2-1. 중간에 20분 정도 정체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길 공사 중이라네요.

3. Mono Rock Trail : 아주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트레일입니다. 약 400개 정도의 계단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네요.

4. Crescent meadow : 정류장에 있어서 가봤는데.... 후에 몇몇 meadow를 더 가본 관계로.. 괜히 갔다 싶었네요.

5. General Sherman Tree : 유명한 나무. 정말 크네요. ㅎㅎ

6. Lodgepool Visitor C - Junior Ranger Badge : 킹스캐년 넘어가면서 숙제(??) 다 한거 검사맡고 Badge를 받았어요.

(Sequioa 와 Kings Canyon은 Badge가 하나네요.) 여기를 지날때 이미 3시쯤이 되었던 터라...  Kings Canyon에 대한 정보를 좀 얻었고, Kings Canyon 비지터 센터는 따로 가지 않았어요. 


Kings Canyon NP : Sequioa에서 Kings Canyon은 198번 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야하네요. 이 길도 이뻤습니다.

1. View point : 비지터센터에서 추천해준 포인트인데, 지도에는 따로 나타나지 않네요. 나무들 위주인거 같아요.

2. Junction View : Hume Lake 쪽으로 쭉 가다가, Princess Campground 를 조금 더 지나치면 나오는 view point 인데, Canyon View 가 장관이었습니다.

(3). Kings Canyon은 더 안쪽에 있는 곳까지 한 30분 정도 더 들어갔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갔네요. 아쉬워요...


King's Canyon NP → Fresno : 1시간쯤 걸린듯 합니다.

숙소 : Piccadilly Inn Airport : 공항 근처의 그냥저냥 오래된 호텔요... :D 


5/28 (Mon)

Fresno → Yosemite NP Wawona Visitor C : 역시 아침 7시 반 출발, 9시쯤 비지터센터 도착. 27일(일요일)에 Glacier Point 주차장 만차시간이 10시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Glacier Point 로 출발!


Yosemite NP

1. Glacier Point - Junior Ranger Badge : 생각보다 차가 많지 않았어요.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했고, 1시쯤 나올때 보니 주차장에 자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은 사람이 좀 덜한거 같아요. (27일에 갔던 사람 이야기 들어보니 주차장에 들어오는데까지 1시간은 기다렸었다고...)

엘 카피탄, 하프돔 등등을 열심히 보고, 또 마침 Ranger 가 아이들을 모아서 즉석에서 Event를 하고, 주니어파크 레인저 뱃지를 받았네요!


2. Yosemite Valley (2시쯤 넘어간 것 같습니다.)

2-1. Tunnel View : 터널 지나자 마자 있어서 터널 뷰 인가요? 여튼, 요세미티에서 view 라고 붙은 곳은 다 장관입니다...

2-2. 중간에 계곡 같은데 쉬어서 돌도 던지고 놀구요... (따로 이름도 없는듯 해요 ㅋ)

2-3. Yosemite Valley Lodge 에 가서 체크인을 하려고 하니, 방이 준비가 안되었다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2-4. Lower Yosemite Fall (Trail) : 기다리는 틈을 타서, Yosemite Fall 을 보고 왔습니다... 좋네요 좋아. 가는길에 곰도 보구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더라구요.

(유모차 끌고도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2-5. Yosemite Valley Lodge Food Court? 에서 밥먹고, 방에 들어와서 쉬었습니다. 밤에 별을 보려고 스팟을 찾아 헤맸습니다만, 별 소득은 없었네요. ^^;;;

(되려 혹시라도 곰 만날까봐 엄청 무섭기만 했다는... ㅠㅠ)


5/29 (Tue)

Yosemite NP : 이제부터 슬슬 늘어집니다...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겠더라구요 ㅋㅋㅋ 9시쯤부터 활동 시작했나 그러네요.

1. Yosemite Valley

1-1. Valley View : 아 여기 정말 멋집니다... Valley 안 도로가 일방통행에 가까운데, 여기는 나가는 쪽에 붙어있어요. 동선 설계를 고려해보실 필요가.. :D

1-2. Bridalveil Fall : 주차장이 좁아요. 폭포는 좋아요!

1-3. Yosemite Valley Chapel : 조그마한 성당이에요. 고즈넉한 분위기. 앞엔 Meadow 가 넓게 펼쳐져 있구요.

2. Lunch - The Majestic Hotel : 여기 호텔에서 숙박을 하거나 밥 먹으려면 엄청 오래전부터 예약을 해야 한다는 글을 봐서.... 설마설마 하고 가긴 했는데, 앞쪽에 있는 Majestic Hotel Bar 에서는 식사가 가능했어요. 음식 맛도 괜찮고, 가격도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메뉴당 15~20불) View는 호텔 안쪽으로 나있습니다만... 조용하니 좋았어요.

3. Crane Flat Gas Station - Bear/Gas : 이제 Valley 를 빠져나와서 타이오가 패스로 갑니다... 가는 길에 Gas 를 넣으려고 보니 또 1 Ranger, Many people.. 

이런 경우엔 서서 봐야 되더라구요. 또 곰이 있네요.. ㅎㅎ 개스는 4.5/gallon .... 그래도 별수 없으니 넣어야 합니다. 오늘 가는 길은 뭔가 시골길 스럽거든요. 

4. Tioga Pass (US-120) : 이 길은 또 느낌이 다르네요. Tenaya Lake 도 보고, 중간에 무슨 point도 봤는데.... 지도에서 찾으니 이름이 없네요. 잘 적어놓을걸..

4-2. ....... 수정으로 덧붙입니다. olmsted point 였네요. 헐헐... 나름 중요한 포인트....

5. Tuolumne Meadows : 이때까지 본 Meadow는 여기에 비하면 새발의 피네요. 정말 넓은 Meadow 였어요.

Yosemite NP → South Lake Tahoe : Yosemite 경계로부터 3시간 30분쯤 걸린거 같네요. 아이리스님이 추천해주신 모노레이크는 못갔습니다. 엉엉. (또 야간운전..)

via Monitor Pass (US-89) : 아이리스님 추천으로 모니터패스 지나갔습니다. ㅎㅎㅎ 끝없이 하늘로 올라가는 느낌, 넓은 들판(????), 조용한 도로. 감사합니다.

숙박 : Tahoe Lakeshore Lodge & Spa / 친절한 스탭, 훌륭한 뷰, Private beach까지! (다만, 오래된 목조건물이라 다른방 발걸음도 잘 느껴진다는게 함정!)


5/30 (Wed)

Lake Tahoe

1. Sunrise / Play in Lodge : 일출.... 멋있구요. 아이를 Lodge 뒷쪽 Private Beach에 풀어놓았네요.

** Tip. 여행중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 아이가 있는 집은 항상 수영복을 구비하셔요 ㅠㅠ 추울줄 알고 안했는데 생각보다 쓸일이 엄청 많아요.

2. Lunch - Beacon in Camp Richardson : Lodge Staff 가 추천해준 식당입니다. 맛이 괜찮고, 먹고 난 다음에 구경하기도 좋네요.

3. Emerald Bay : Lake Tahoe 만의 그 색깔! 초록빛 호수.... :D

4. Sand Harbor : State Park 라서 10불 내고 들어왔습니다. Lake Tahoe의 경치는 어디에서나 옳네요.

Lake Tahoe → Sacramento (Roseville) : 아이리스님이 길을 하나 더 추천해주셨었는데... Lake Tahoe에서 너무 넋놓고 구경하느라 해가 떨어져버려서...

그냥 빠른길로 달렸습니다. 그래서 그 길은 못봤네요. ㅠ.ㅠ 오는 길은 I-80 이었던거 같은데... 계~~~~~속 내리막이었던 것만 기억납니다.

숙소 : Best Western Roseville Inn / 그냥그냥. so so. (약간 오래된 숙소의 냄새가....)


5/31 (Thu)

Sacramento (Roseville) → Napa Valley : 1시간 30분쯤 걸리네요.

Napa Valley

1. Robert Mondavi : 제일 유명하다네요. 무료로 입장 가능.

2. V. Sattui - Lunch : 앞에 picnic area 가 있고, 간단한 음식과 와인을 팝니다. 저희도 점심을 여기서 해결했어요.

3. Sterling Vineyard : 조금 신식 와이너리 같아요. 케이블카를 타고 입장하고, 볼거는 많아요. 다만... 와인 맛은... 음..... 

입장료는 어른(테이스팅O) 35불, (테이스팅X) 25불, 아이 15불 입니다.

Napa Valley → American Canyon : 1시간 반쯤 걸린듯 합니다. (Napa Valley 와이너리가 5시 폐장이라.. 5시에 나갔더니 길이 많이 막히네요)

숙소 : Doubletree By Hilton Hotel & Spa Napa Valley- American Canyon / 크고 깨끗한 호텔!


6/1 (Fri)

American Canyon → Sausalito : 샌프란시스코는 예전에 주마간산식으로 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소살리토만 갔습니다.

1. Sausalito / Lunch at Scoma's : 소살리토는 남자 입장에선 이게 뭐! 하는 곳이고, 여자 입장에선 와~ 하는 곳인가봐요. (참고로 저는 남자. 와이프는 여자.)

2. Marin Headlands Vista Point (GG Bridge view) : 여기서 또 정보 얻고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가보세요.

Sausalito → Monterey(Marina) (CAL ROUTE #1)

via Golden Gate Bridge, Capitola : 골든게이트 브릿지 통행료를 납부했는데... 얘네들 일처리 참 느리네요. ㅋ 돈을 내겠다는데도.. 뭐 여튼 여기서 잘 공부해서 무사히 납부했습니다. ^^ 카피톨라는 주차장에 자리가 있으면 들어가볼까 했는데... 복닥복닥해서 그냥 지나만 갔습니다. (주차장이 유료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3. Marina State Beach w/Sunset : 호텔 근처 해변가... 로 알고 그냥 갔었는데, 나름 Hot Spot 였나봐요? 사람도 제법 많고.... Sunset 보기에는 그만!

** 샌프란시스코에서 1번 국도로 내려오시는 길에는 Half Moon Bay가 있는데요, 리츠칼튼 호텔에 들어가면 public access 가 가능한 곳이 있으니 꼭 보셔요.

(저희는 일전에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지나쳤습니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Davenport 지나기 전까지 이름없는 작은 해변 (이름은 있습니다;;) 들이 몇몇군데 있습니다. 바다 구경 하기엔 최고에요. Davenport 이후에는 그런 해변들이 잘 안보이더군요. 

숙소 : Monterey (Marina) - Comfort Inn Marina : 해변가 근처의 호텔!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셔서 더 감사. ㅎㅎ


6/2 (Sat)

Monterey (Marina)

1. Marina State Beach - 어제 애가 너무 잼나게 놀아서.... 오늘도 오전은 여기서 보냈네요. ^^ 근데 추워요 추워.. 애는 어찌나 잘노는지. ㅋ

(원래라면 17마일 드라이브를 해야할 코스이지만, 예전에 한번 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쪽으로 안갔습니다.)

CAL ROUTE #1

1. Bixby Bridge 

2. Hurricane Point -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1번국도는 도로가 완전히 복구되면 언젠가 꼭 가볼겁니다.......... 아직은 여기까지만. 아쉽네요..

CAL ROUTE #1 → Bakersfield : 3시간 30분쯤 달린듯 해요.

Four Points by Sheraton Bakersfield : 대도시의 큰 호텔. SPG 포인트가 있어서 포인트로 숙박했습니다. 카테고리2 호텔인데 깔끔하고 좋아요.

(한국 여행사에서도 자주 이용하는 호텔인듯 합니다.)


6/3 (Sun) 

Bakersfield → LA (약 2시간)

LA

1. Hollywood

2. Beverly Hills : 예전부터 갈까말까 하다가 마침 거기를 지나가서 들러봤는데.... 역시 뭐... 볼거 없네요. 그냥 경험치 쌓은걸로 만족.

제 입장에선 LA 가 영 볼게 없네요...

LA → San Diego (약 2시간 30분)


간략하게 정리했구요,

8박 9일 동안에, 미 서부에 있는 숲-산-호수-포도밭-도시-바다 를 아울러서 볼수 있었던... 갠적으로는 참 괜찮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몇몇군데 가보고 싶은 트레일을 못가서 좀 아쉽습니다만, 워낙 걷기 싫어하시는 상전님..... (5세 상전님.....)이 계신터라... ㅎㅎ

군데군데 남겼지만, 이 사이트에서 얻은 많은 정보 덕에 빼먹은 것 없이 (있어도 어쩔수 없지만요 ㅎㅎ) 잘 다녀왔습니다. 


기록할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못썼습니다만,

운전을 담당하시는 분들은, 전날이나 전전날 쯤에 이동경로를 파악하셔서 구글맵 오프라인 다운로드를 미리미리 하시고,

(의외로 다음날 숙소에서 와이파이가 잘 안터질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하셔요 ㅠㅠ)

국립공원 가는날 말고도, 대도시와 대도시를 잇는 구간에서도 연료 충전에 대한 계획을 한번쯤 생각하시면 운전중에 불안함을 떨치실수 있을거에요.

(대도시-대도시를 움직인다고 방심하다가, 하이웨이에서 주유등 들어오면 대략 난감합니다...)

중간에 썼습니다만, 미국 호텔은 수영장이 잘 되어 있으니 물놀이 도구는 말고라고, 수영복은 지참하시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1주일이 넘어가니 슬슬 체력적인 한계가 오네요... 체력이 떨어지면 아무리 좋은 경치도 짜증만 나니.... 체력을 고려한 일정을 짜시길...


그럼, 이번 여행은 여기서 정리하고, 다음 여행 계획으로 찾아뵙겠습..... (읭???)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려요... ^^;;;;


ma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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