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트롬으로 가는 이정표가 보여서 우회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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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일을 가니 큰 공터가 나왔다. 여기서 우선 차를 주차하였다. 그런데 애엄마와 아이들이 쭉 걸어 트레일을 하였다. 어!  산 위로 더 올라가야 하는데 가기가 싫단다. 실은 돌틈 사이로 올라 가는 길이 쉽지를 않았다. 그래서 포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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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기서 한 컷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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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간 곳을 따라 가서 파웰호수를 보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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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 있는 곳으로 와 차를 타고 다른 공터로 가서 다른 각도로 파웰호수를 바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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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오던 길을 따라 나와 간 곳은 애 엄마가 가고 싶다고 한 자이언 캐년. 89번 도로를 타다 9번 도로로 바꿔 타고 들어갔다. 셧다운이 풀려서인지 입구에서 카드 검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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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언 캐년 동쪽 부분은 장대한 흰색 암석과 붉은 도로의 조화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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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암석을 절단해 만든 도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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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고목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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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브와 비슷한 지형과 사람 손으로 뚫은 터널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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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을 나와 계곡을 내려 가는 도로는 언제 봐도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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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고개를 내려오면서 보는 웅장한 산세는 저절로 감탄을 지어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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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를 내려와 다리 부근에 주차를 하고 남쪽 입구쪽을 찍었다. (전문 사진가가 찍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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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는 자이언캐년 랏지로 할 계획이었는데 주말이라 너무 비싸 스프링 데일에 있는 Desert Pearl inn을 16만원에 예약하였다. 퀸베드와 쇼파베드 그리고 간이 주방이 있는 시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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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밖으로는 수영장이 펼쳐져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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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뒤에 있는 뒤 산에 비친 석양의 모습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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