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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무리한 일정으로 여기계신 고수님들의 도움을 받아 일정을 수정하고, 여행 잘 다녀와서 후기를 남깁니다~


06월 14일 솔트레이크 도착 -> 옐로스톤 이동

06월 15일 옐로스톤 관광

06월 16일 옐로스톤 -> 그랜드티턴 (2시간) 

06월 17일 그랜드티턴 -> 지온국립공원 (8 시간)

06월 18일 지온 -> 브라이스캐년 (1시간 30분) -> 아치스 공원 (4시간 30분)

06월 19일 아치스 -> 모뉴먼트 밸리 (3시간)

06월 20일 모뉴먼트 밸리 -> 엔터로프 캐년 (2시간) -> 그랜드캐년 (2시간 30분)

06월 21일 그랜드캐년 -> 데쓰밸리

06월 22일 데쓰밸리 -> 세콰이어 국립공원

06월 23일 세콰이어 국립공원 -> 요세미티 (3시간 30분)

06월 24일 요세미티 관광

06월 25일 요세미티 -> 샌프란시스코 (3시간30분)

06월 26일 샌프란시스코 -> 집으로


in/out 을 수정할 수가 없어서, 최종스케쥴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무리한 일정이긴 했으나, 그래도 그럭저럭 다닐만 하였습니다. 물론 저 혼자 운전하기엔 장거리인 구간들이 있어서, 아내와 번갈아 가면서 운전을 하였습니다. 혼자서는 좀 무리일듯 합니다 ㅠㅠ 

이전 계획과 비교해 보아서 조언대로 옐로스톤 / 요세미티 관광을 늘린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도나/맘모스 지역을 일정에서 제외한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무리한 계획을 잘 알아봐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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