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뉴멕시코 ,  5월 그랜드서클+콜로라도 ,  6월 라스베가스-데스밸리-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지금 새로운 일정을 고민중입니다^^

이곳 사이트를 알게된게 정말 미국와서 가장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너무 너무 감사해요.


저희가족은 1년 단기체류중이며 8월 중순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ㅠㅠ

원래는 7월에 블랙힐즈-글래이셔-옐로스톤 여행을 예약 다 마쳤는데.. 약간의 변동사항이 있어 귀국길에 여행을 마치고 가기로 해서 새로운 일정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국립공원 예약도 취소분 잡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ㅎㅎ


마지막 여행은 집정리를 모두 마치고  중부(오클라호마시티)에서 LA까지 저희 차를 타고와서 2일정도 LA관광 후 선편으로 차를 한국으로 미리 보내고, 

렌트카를 빌려 여행을 시작하려합니다.


*여행인원: 부부와 대학1년아들


*여행기간: 7월31일~8월17일 (18일간) - LA출발 ~ LA도착

  (8월18일 아침에   LAX-OKC 가서 이틀 쉬고 8월20일 한국으로 출국합니다.)


*여행 일정: 아직 날짜별 구체적인 일정은 열심히 찾아보는중인데요..18일간 가능한 일정인지 확신이 없어서 미리 문의드립니다.(+1일가능)

                  

1일차:  LA 공항 - 샌프란시스코 외곽 숙박( 관광없이 빠른길로)

2일차:  샌프란시스코(관광없이) - 크레센트시티

3일차: 레드우드국립공원(Jedediah Smith Redwoods State ParkHowland Hill Drive) - 크레이터 레이크/ US97도로 숙소

4일차: 벤드 - Columbia River Gorge 지역 - 포틀랜드 숙박

5일차: 올림픽 국립공원 - Lake Crescent/Port Angeles 숙박

6일차: 페리타고 시애틀 도착, 관광 - 숙박

7일차: 시애틀 관광 - 숙박

8일차: 마운트 레이니어 이동해서 숙박

9일차: 마운트 레이니어 관광 - Yakima 숙박

10일차: Yakima - 글래이셔 국립공원 서쪽 숙박

11일차: Going to the sun road드라이브, 트레킹 - 글래이셔국립공원 동쪽 숙박

12일차: 글래이셔공원 동쪽오전관광후 옐로스톤 가는길 숙박

13일차: 옐로스톤 국립공원( Mammoth Hotel)

14일차: 옐로스톤 국립공원( OF. Lddge)

15일차: 옐로스톤 국립공원( OF. Lddge)

16일차: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관광후 아이다호 폴스/ 라바 스프링스 숙박

17일차: Cedar City 숙박

18일차: LA공항근처 숙박


* 질문사항

1. 이동거리로 대충 숙박을 잡았느데 관광시간대비 적절한 숙박 위치인지 모르겠어요.

2. 올림픽 국립공원 관광순서 조언 부탁드려요.

3. 너무 좋은곳이 많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꼭 들려야할곳 추천해주세요.

4. 갈때와 돌아올때 최대한 빠르고 편한길로 이동 할수있는 도로도 조언 바랍니다.

5. 전체적인 일정이나 기간에 대한 조언을 듣고 빨리 수정해서 예약부터 해야해서  바쁘네요..^^


파일첨부 - 대충의 경로를 그려본  지도 입니다.



댓글은 로그인 후 열람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24년 요세미티(Yosemite) 국립공원 입장 예약 필수 [2] 아이리스 2023.12.23 3122 0
공지 2주 정도 로드 트립 준비중입니다. 어떻게 식사를 해결해야 할 지 고민중입니다. [16] 쌍둥이파파 2023.01.17 6784 1
공지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국립공원 연간패스 정보 [4] 아이리스 2018.04.18 216127 2
공지 여행계획시 구글맵(Google Maps) 활용하기 [29] 아이리스 2016.12.02 631310 4
공지 ㄴㄱㄴㅅ님 여행에 대한 조언 : 미국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사항들 [39] 아이리스 2016.07.06 819450 5
공지 goldenbell님의 75일간 미국 여행 지도 [15] 아이리스 2016.02.16 676495 2
공지 렌트카 제휴에 대한 공지입니다 [7] 아이리스 2015.01.31 675720 1
공지 공지사항 모음입니다. 처음 오신 분은 읽어보세요 [1] 아이리스 2014.05.23 728651 2
414 뉴스를 봤는데 데스벨리에서 한국인 4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네요 [7] 이선영 2006.08.20 7764 371
413 [모임후기] 지금 몇 시 ??? [23] blue 2005.09.08 6898 284
412 안녕하세요! [3] 기돌 2004.07.20 3614 189
411 미국의 베스트 비치 20 選 홈지기 2003.01.10 12762 180
410 8월 1일 라스베가스 Folies Bergere 쇼 보실 분~!! 밍이 2007.07.22 4818 180
409 새롭게 준비한 미국여행 출발합니다. [11] baby 2005.01.24 5236 169
408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미국인들 [펌] [2] baby 2005.09.22 9946 168
407 미국의 욕실/샤워 victor 2003.01.14 8755 165
406 안녕하세요 [1] 김웅수 2004.07.16 3276 159
405 저두 오늘 출발합니다. [1] 아르주나 2003.08.06 3887 158
404 떠날 날이..... [1] LOVE 2004.06.25 3288 148
403 여행 출발신고 [1] loveiy 2003.07.30 4780 140
402 오랜만입니다. [3] 몰라여 2003.10.13 3778 140
401 다녀오겠습니다 [1] HL1SFX 2003.09.30 3645 136
400 일정 단축에 따른 계획 수정안 [2] 박순형 2006.03.28 3480 132
399 여행 다녀왔습니다. [4] 이선영 2006.02.18 3852 131
398 [기사] 뉴질랜드 드라이브 여행 [1] victor 2004.02.23 4575 130
397 라스베가스 "O 쇼" 예약좌석 문의.. [4] 이혜원 2007.05.02 5091 127
396 Oregon에서 자동차 여행중 폭설로 갇힌 한국인 결국 사망 [9] 루시남 2006.12.07 6430 126
395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2] 이성민 2004.05.07 3130 124
394 저도 오늘 출발합니다.. [1] 비안에 2005.07.18 3362 124
393 드디어 떠납니다.. [1] 하은엄마 2005.01.31 3327 123
392 거리 주차시 미터기가 고장일때.. [5] 민정 2003.05.09 6022 122
391 반가웠슴니다. [2] 좋은하루 2003.07.09 3799 122
390 [re] 110V 튀김 솥 과 차량용 power converter 필요하신 분 가져다 쓰세요 (택배 가능, free) [1] HOSOOL 2005.11.03 3980 121
XE Login